[로또 당첨 예상번호]728회 41~45번대·31~35번대 ‘강세’… 최근 6~10번대·21~25번대도 ‘주목’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당첨 예상번호]728회 41~45번대·31~35번대 ‘강세’… 최근 6~10번대·21~25번대도 ‘주목’

  • 승인 2016-11-09 09:5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최근 5주간 구간별 출현횟수
▲ 최근 5주간 구간별 출현횟수
▲ 최근 10주간 구간별 출현횟수
▲ 최근 10주간 구간별 출현횟수
▲ 최근 15주간 구간별 출현횟수
▲ 최근 15주간 구간별 출현횟수

오는 토요일인 11월 12일은 나눔 로또 제728회가 추첨되는 날이다.

나눔로또 홈페이지의 ‘구간별 출현횟수’를 분석해보면 9일 현재 최근 5주간 출현횟수가 가장 잦았던 구간은 6~10번대, 21~25번대, 41~45번대로 총 6번 당첨됐다. 가장 잦은 구간이 늘어나면서 인기 당첨구간대가 물갈이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총 5번 등장해 두 번째로 많이 나왔던 구간은 41~45번대다. 그 다음이 16~20번대로 총 4회를 기록했다. 36~40번대가 총 3번으로 뒤를 이었다. 1~5번대와 11~15번대는 각각 2회 등장했다. 가장 드물게 나온 구간은 26~30번대로 단 한 번 출현에 그쳤다.

최근 10주간 출연횟수를 보면 41~45번대가 총 12번으로 가장 빈번히 당첨됐으며 다음으로 31~35번대가 총 10번 당첨됐다. 뒤를 이어 21~25번대, 36~40번대가 각각 총 8번 등장했다. 6~10번대, 11~15번대, 16~20번대가 각각 7번 당첨됐다. 1~5번대는 6회 당첨됐고, 5회 당첨된 가장 낮은 구간은 26~30번대였다.

최근 15주간 출현횟수 분석에서는 가장 많이 출현한 구간은 41~45번대로 총 16회, 다음으로 31~35번대가 총 13회였다. 1~5번대, 16~20번대, 21~25번대는 각각 총 12회가 나왔다. 6~10번대가 11회 등장했고, 11~15번대는 10번 당첨됐다. 최근 15주간 9번 당첨돼 당첨횟수가 가장 빈약한 구간은 26~30번대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11월 5일 727회차 당첨번호는 7, 8, 10, 19, 21, 31번에 보너스번호 20번이었다.

조훈희 기자

*본 기사는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