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대표곡 'fix you’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해 만든 곡이다?

  • 핫클릭
  • 사회이슈

콜드플레이 대표곡 'fix you’는 ‘기네스 펠트로’를 위해 만든 곡이다?

  • 승인 2016-11-23 17: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크리스 마틴과 기스네펠트로. 사진=연합DB
▲ 크리스 마틴과 기스네펠트로. 사진=연합DB

세계적인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첫 내한공연 사전예매가 1분만에 매진된 가운데 밴드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공연을 주최하는 현대카드에 따르면, 정오에 시작된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사전예매가 단 1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의 내한공연은 내년 4월 15일이다.

살아있는 전설의 록밴드 ‘콜드플레이’는 1988년 영국 런던 UCL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 밴드로 멤버로는 크리스 마틴(보컬·피아노), 조니 버클랜드(기타), 가이 베리먼(베이스), 윌 챔피언(드럼)으로 구성 돼 있다.

이들은 싱글 Yellow를 발매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했으며 2000년에 발표한 데뷔앨범인 Parachutes로 머큐리상을 받았다. 또 2002년에 나온 앨범 ‘A Rush of Blood to the Head'는 NME가 선정한 올해의 앨범상 등을 받기도 했다.

특히 2005년에 발매된 X&Y의 수록곡 중 ‘'fix you’는 2013년 마로니에북스가 출간한 ‘죽기전에 꼭 들어야 할 팝송 1001’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이 곡은 보컬인 크리스 마틴이 전 아내였던 기네스 펠트로를 위해 만든 곡으로 유명하다. 2002년 결혼한 두사람은 결혼생활 12년만인 2014년 3월에 이혼했다.

한편, 현재까지 모두 7장의 앨범을 낸 콜드플레이는 7번의 그래미어워드와 9번의 브릿어워드 수상, 8천만장의 앨범판매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연선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5.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