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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아는형님' 예고편 캡쳐. |
내일(26일) ‘아는형님’에 진세연이 찾아온다.
진세연은 “내가 준비해 온게 있다”며 가방에서 손가락 하트를 꺼내 형님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형님들은 진세연이 때리는 뿅망치를 맞고 싶다며 자기도 때려달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옥중왕’ 꽁트에서 진세연과 7명의 형님들은 각자의 죄목을 가지고 감옥에 갇힌다.
그 중 ‘왕의 핏줄’을 가진 자가 있고, 숨겨진 ‘진짜 왕’을 찾아내기 위해 형님들은 특별한 시험을 펼친다.
진세연과 떠난 과거 여행이 궁금하다면 내일 밤 11시 JTBC ‘아는형님’에서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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