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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아의 예전 활동 모습 |
배우 이상아(44)가 세 번째 이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상아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서로 완전히 갈라선 지 벌써 3년 정도 됐다. 별거 2년, 합의이혼으로 3년 걸렸으니"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이상아는 1972년 서울 출생으로 1984년 데뷔,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올랐었다.
1997년 12월 인기 개그맨이었던 김한석과 결혼했다 이혼 했다.
2000년 4월 영화 기획자 전철과 재혼하고 득녀를 했으나 재혼 1년 뒤 별거를 시작, 19개월만인 2001년 12월에 다시 이혼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2002년 12월 11살 연상의 사업가 윤기영과 혼인 신고를 통해 세 번째 결혼을 했다.
이상아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생활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딸을 혼자 키우다 보니 일을 했어야했다"며 "드라마 종영 기사가 나갔는데 아직도 잘 사는 모습으로 나오더라. 이러다 쇼윈도 부부처럼 보여질 것 같아 고민됐다"고 말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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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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