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5부, 명세빈 '명불허전' 눈물 연기… 8년 후 스토리, 사이다 전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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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5부, 명세빈 '명불허전' 눈물 연기… 8년 후 스토리, 사이다 전개될까?

  • 승인 2016-12-02 15:07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 '다시, 첫사랑' 5부 예고


긴 공백을 깨고 안방극장에 돌아온 명세빈이 속깊은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명불허전’의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여자의 비밀’ 후속작으로 새로 시작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명세빈은 연인 앞에선 그의 기를 든든히 세워주는 사랑스런 여자친구이자 일 앞에선 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인물, 이하진 역을 맡았다.

명세빈은 사랑하는 연인 도윤(김승수 분)의 집안과 자신의 집안이 원수라는 현실 앞에서 쓰디쓴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도윤과의 결혼을 목표로 하는 민희(왕빛나 분)에게서 도윤을 감옥에 보낼 서류를 갖고 있으니 포기하라는 협박까지 받았을 정도이다.

명세빈의 현실감 있는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뭉클하게 만들며 초반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오늘(2일) 방송되는 제5부에서도 명세빈의 눈물 연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하진(명세빈 분)은 가까스로 깨어난 도윤(김승수 분)에게 아이를 지우고 다른 남자와 떠난다고 말하고, 도윤은 그런 하진을 용서하지 않겠다며 마침내 하진과의 관계를 끊어낸다.

한편 민희(왕빛나 분)는 도윤에게 결혼은 제안하고 그로부터 8년 후, 도윤은 기업인으로 승승장구하며 LK그룹의 대표이사 취임을 앞두고 있는데… 이별부터 교통사고까지 돌이킬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져버린 이들의 8년 후 스토리가 그려진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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