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서랍장에 깔린 쌍둥이 형제 구한 아기 어머니 “우리 아이는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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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랍장에 깔린 쌍둥이 형제 구한 아기 어머니 “우리 아이는 영웅”

  • 승인 2017-01-05 10:3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서랍장에 깔린 두 살배기 쌍둥이 형제의 후속 사연이 공개됐다. 인터넷 뉴스 매체 ‘인사이드 에디션’은 보도를 통해 “서랍장에 깔린 쌍둥이 형제의 어머니가 브룩을 구한 바우디(쌍둥이 이름)를 영웅이라 부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유타주의 한 가정에서 쌍둥이 형제가 이케아 서랍장에 올라갔다가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쌍둥이 중 한 명이 서랍장 밑에 깔렸고 다른 쌍둥이가 이를 밀어내 형제를 구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다행히 쌍둥이 형제는 큰 상처를 입지 않았다.

해당 영상은 방아네 설치된 카메라에 녹화됐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조회수 5백만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것이다. 쌍둥이 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당시 이른 아침이라 잠을 자고 있었고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 유튜브 인사에드 에디션 화면 캡처
▲ 유튜브 인사에드 에디션 화면 캡처




▲ 유튜브 인사에드 에디션 화면 캡처
▲ 유튜브 인사에드 에디션 화면 캡처


영상:유튜브 인사이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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