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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아재개그] 카메하메하 1세의 고민
하와이를 통일해서 왕위에 오른 카메하마하 1세는 무예가 탁월한 왕이었다.
어느 때 6자루의 창이 동시에 날아오자, 왕은 3자루를 손으로 잡고 두 자루를 두들겨 떨어뜨렸으며, 한 자루는 몸을 날려 피했다.
이 왕에게는 스무 명의 후궁이 있었는데, 만년의 왕은 이렇게 술회했다.
“6자루의 창을 피하는 것은 쉬우나, 한 자루의 창으로 스무 개의 구멍을 찌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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