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운세] 2월 운세(2017년 2월 1일~28일)

  • 운세
  • 띠별 운세

[이달의 운세] 2월 운세(2017년 2월 1일~28일)

  • 승인 2017-01-31 08:00

[이달의 운세] 2월 운세(2017년 2월 1일~28일)



쥐띠
開東軍令格(개동군령격)으로 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36년생 내 돈은 그대로 있으니 걱정 말라.
48년생 낙상을 주의하라. 특히 허리 조심.
60년생 욕심을 버리면 살수 있다.
7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84년생 친한 친구를 조심하여야 함이라.
96년생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37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받으라.
49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61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73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85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97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8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50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74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86년생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39년생 된다, 걱정말고 기다리라.
51년생 내 놓았던 토지판매가 성사된다.
63년생 뛴 만큼 소득이 있으니 염려 말라.
75년생 주위 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이라.
87년생 잃은 것은 동남 간방에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40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
52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64년생 사랑만으로 살수가 있을까?.
76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88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41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53년생 동북 방에 귀인이 있다.
65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77년생 결혼 이야기가 구체화된다.
89년생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疾病去根格(질병거근격)으로 전염병 하나가 돌고 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발명되어 병의 근원을 뽑아버리는 격이라. 오랫동안 나의 속을 썩였던 일이 풀려 나갈 것이요, 질병으로 신음하던 사람도 차도를 보이게 될 것이라.

42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54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66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78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90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금전상의 이익이 생긴다.
43년생 교통사고, 특히 봉고, 트럭을 주의할 것.
55년생 친구의 차를 얻어 타는 것은 손해.
67년생 내 본분을 먼저 생각하라.
79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91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2년생 내 것만으로도 충분하리라.
44년생 이길 수 있으니 용기를 가지라.
56년생 사업확장 좋은 기회.
68년생 내 입장을 자세히 설명하라.
80년생 이성 때문에 즐거운 일이 있으리라.
92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받아들이라.



닭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33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45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57년생 절약, 비축 그래야 산다.
69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81년생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라.
93년생 형제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34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46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58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70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82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94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돼지띠
傷弓之鳥格(상궁지조격)으로 공중을 날던 새가 화살을 맞고 죽을 뻔한 일을 당하고 겨우 살아나 항상 그 일을 잊지 못하고 공포에 떠는 격이라. 그렇다고 하여 늘상 그러한 어려운 일에 당하는 것은 아닌데 두려워하는 것은 대세를 그르칠 수 있음이라.

35년생 지금까지 해준 것만 생각하라.
47년생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59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71년생 좌절은 이르니 좀 더 뛰라.
83년생 후일을 기약하고 지금은 물러서라.
9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답이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비세척·미건조 상품 판매
  2. 천안시 동남구, 세무공무원 재산세 실무역량 강화나서
  3. 천안시의회 건도위, 부산 벡스코서 스마트도시 전략 모색 나서
  4. 천안서북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성환이화시장 현장지도점검 실시
  5.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중대사건 재발 방지책 논의
  1. 천안보호관찰소, 호두 수확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2.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천안시 입장면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기탁
  3.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수탁기관에 유소년스포츠지도자협회 재선정
  4. 천안서북소방서, 초등 3학년 295명 맞춤형 실습 진행
  5. 천안시, ‘보육정책 총괄추진단’ 회의…야간·24시간 돌봄 등 논의

헤드라인 뉴스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대전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대표축제인 빵축제와 국제와인EXPO(엑스포)의 결합해보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된다. 민선9기 대전시가 0시축제 폐지와 함께 지역 대표축제로 빵축제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어 이를 위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지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최근 여행은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식도락 여행'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대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대전의 식도락 관광 활성화 및 연계 방안'연구보고서를 보면 2025년 대전관광공사가 진행한 대전관광 실태조사 결..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