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별자리 운세(2017년 2월13일~ 2월19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이번주 별자리 운세(2017년 2월13일~ 2월19일)

  • 승인 2017-02-12 15:30


☆이번주 별자리 운세(2017년 2월13일~ 2월19일)

별자리가 인도하는 이번주 운세는 어떨까? 하늘의 별자리는 옛날부터 여행자와 항해자의 길잡이였으며, 별자리를 살펴보면 우리 삶의 방향 역시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한다. 내가 태어난 달의 별자리로 보는 사랑과 일, 금전운을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짚어봤다. <편집자 주>




염소자리[12.25~1.19]

[LOVE]
헤어질 것이 아니라면 적당히 넘기는 아량도 있어야한다. 상대와 자꾸 어긋나는 상황이다. 특별히 잘못한 게 없어도 오해를 사게 된다. 차라리 말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좋다. 솔로에겐 별일 없는 시기이다.

[JOB]
직장에서 협력자가 생긴다. 진지하고 심각하게 혼자 진행하던 일보다 여러 사람들과 조인해서 일하는 것이 더 이로우며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새로운 일에는 꿈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꿈과 함께 필요한 것은 자금과 인맥, 계획이다

[MONEY]
갑작스러운 지름 신으로 지출과다, 많은 수입은 지연되고 이득 없고 여비로 인한 지출,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과 여행을 가기로 했던 약속은 차질이 생겨 지켜지기 어렵다. 함께 하려던 일이 꼬이고 틀어지니 실망스런 맘이 생긴다.

[JOB]
직장에서 당신에게 주도권이 주어지게 된다. 업무에 대한 자신감도 올라가니 중요한 업무는 이때 밀어붙여서 처리함이 좋다. 단 독선적인 모습을 보일수도 있으니 대화를 통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안정성만으로는 지킬 수 없는,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하다.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과 달콤한 한때를 보내겠다. 친구들과 함께한 자리에서도 찰떡궁합을 자랑하겠다. 연인과 함께하는 동안 데이트비용도 늘어나니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솔로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JOB]
진행하던 일이 문제가 생기고 구설수와, 함께 일하는 동료와 마음이 맞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주에는 이어온 일들에서 부분적인 손실을 초래하게 될 수 있으니,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금전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우연히 들어오는 돈이든, 용돈이 늘어나든, 보너스를 받든 당신이 생각하지 않은 범위에서 이익이 있다.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양자리[3.21~4.19]

[LOVE]
기존의 연인은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할 것이다. 정신적인 연애는 그만, 이제 스킨십이 필요한 시기이다. 너무 거부하는 것도 결벽이 아닐까? 여자라면 연인 때문에 자존심이 상할 일이 생기고 남자라면 연인의 고집으로 인해 짜증이 범벅이 될 때이다. 슬기롭게 조용히 넘어가라.

[JOB]
새로운 분야, 새 파트 등 업무를 맡거나 업무적인 이익과 모험이 시작된다. 낯설다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곧 좋은 성과를 낸다. 물론 활동성과 진취성을 지닌 양자리는 잘 해낼 것이다.

[MONEY]
가족이나 주변사람들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혹은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예상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된다. 돈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으니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생기는 때. 애인에 관심을 덜 보이므로 서로 지루한 만남이 될 것. 새 인연 찾는 사람은 말로만 소개시켜줘 하면서 행동은 아니니, 차라리 다음을 기약하고 관심 있는 일에 집중해라.

[JOB]
침묵이 때론 더 나은 문제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맘속 선,악이 존재할 때 자신은 선한 맘으로 말했다 생각하나, 상대는 악한 맘을 볼 수 있으니, 일에 대한 불평을 하지마라. 동료의 비밀을 누설하지 말고 신중한 처신이 이익을 부른다.

[MONEY]
받기로 한 돈이 반밖에 안 들어오는 금전 운이다. 현실적이지 않는 제안과 잘 갚지 않는 친구에게 도움 요청을 받게 된다. 필요 없는 손실이다. 자잘하게 지출이 많겠고 기분에 따르는 엉뚱한 지출, 불안정한 수입, 불확실한 투자 등을 조심하라.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인이 말도 안 되는 고집을 피우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고 불만을 토로한다면 헤어지는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자존심 싸움으로 자칫 이별로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상대의 이해하기 힘든 고집을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JOB]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이 다시 문제로 떠오르니 스트레스 상승, 다시 침착하게 마음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지금은 과거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며 힘들어도 참아야 할 때이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비싼 물건을 구입하려고 한다면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취미)에 돈을 쓰니 이시기는 행복 하겠다. 그러나 담달 카드 대금은?




게자리[6.22~7.22]

[LOVE]
그동안 연애에 난관과 방해가 많았던 커플은 이 시기에 답답함과 압박감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제야 서서히 연애가 진전될 기회가 조성, 연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 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직장이나 학교에서 동기간에 문제가 생기니 주변사람들과 타인을 험담하는 일에
끼어들지 마라. 인간관계까지 힘들어진다.

[MONEY]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대충대충 계획한 일을 빨리 수정하지 않으면 만성적자적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 신용카드에 의지하지 말라.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들은 생각지 못한 실수를 할 수 있는 한 때, 좋은 사이였다면 애교로 둔갑할 수 있지만 맘이 통하지 않던 사이는 이별의 원인이 될 수 있겠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라.

[JOB]
이번 주는 직장 내 불협화음으로 인해 우울한 시기, 이것저것 작은 일부터 하나씩 트러블이 발생한다. 주변과 조화가 잘 되지 않아 불편한 관계를 많이 만들게 된다.

[MONEY]
자신의 수준에서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예상된다.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예상치 못한 지출도 생기겠다.




처녀자리[8.23~9.23]

[LOVE]
지금 만나는 이성과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대화가 즐거워지게 된다. 이럴 때 일수록 연락을 자주해보고 자주 만나는 기회를 가져라.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직장에서 오해가 생기고 인간관계가 불편해진다. 해명하려해도 상황은 더 꼬일 수 있다. 불안한 맘에 경거망동하면 오히려 손해만 입게 되니 이럴 땐 조용히 자신의 일만 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MONEY]
주변사람들과 돈 문제로 감정 상하게 된다. 함께 한 동업은 깨지게 되고 경솔한 말실수로 인해서 손해만 보고 사람도 잃게 될 수 있으니 말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투자는 부정확한 정보와 감언이설에 속아 돈을 잃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천칭자리[9.24~10.22]

[LOVE]
불미스러운 일로 들어오는 금전에 대해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후일 그것을 빌미로 많은 손해를 입을 것이다. 많은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JOB]
직장에서 하기 싫은 업무, 갑작스런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 자신을 괴롭힌다. 하지만 이때를 잘 참아야 한다. 연말 보너스와 명절보너스 등의 부수입을 포기할 것인가?

[MONEY]
사람들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마라. 각자의 이익이 우선이니 당신에게 등을 돌릴 수 있다. 돈 문제로 미리 말해둔 것이 지키지 못할 약속으로 넘쳐난다. 빌려준 돈도 돌아오지 않는데 나갈 곳의 약속은 쌓였다. 눈 감고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라.




전갈자리[10.23~11.22]

[LOVE]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 참았던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고 다툴 수 있으니 마음을 비우고 서로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서로 싸움의 원인이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에게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JOB]
동료와의 다툼과 자존심이 상하는 것, 일로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우유부단함과 무기력함을 조심하라. 상사의 참견과 질책 등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침착하게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생기게 된다. 금전문제는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과는 고집으로 인한 불화, 이기적인 태도로 인한 갈등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등 오해로 옹졸한 판단을 할 수 있으니 주의 하라. 정말 소중한 연인이라면,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해라.

[JOB]
기다리던 소식도 자꾸 지체된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이다. 목표가 눈앞에 있는데 지친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는 말처럼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그러나 견뎌야 한다.

[MONEY]
나갈 돈을 막고 나니 텅 빈 지갑을 보기가 민망하다. 유난히 만남이 많고 작은 지출이 많아 돈 모일 새가 없다. 즉흥적 지출은 삼가야한다. 머릿속이 복잡한 것을 하나씩 정리해라.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