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3월24일-3월30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3월24일-3월30일)

  • 승인 2017-03-24 09:57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3월24일-3월30일)

★물병자리[1.20~2.18]

24일(금) 자신이 한 일만큼 대우받지 못한다.
25일(토) 이번에 재평가를 받으니 최선을 다하라.
26일(일) 초반부터 너무 달리지마라.
27일(월) 지출관리에 세심하게 신경써라.
28일(화) 지연말에 좋은 소식을 위한 고통일지 모른다.
29일(수) 그동안 쌓아올린 것에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30일(목) 연애 운은 타협해 나가야한다.


★물고기자리[2.19~3.20]

24일(금) 마음과 행동을 감추고 근신하듯 일하라.
25일(토) 쓰고 싶지 않은 돈을 자꾸만 쓰게 될 것이다.
26일(일) 진행해 왔던 일들에 대해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27일(월) 빌려 쓰는 것은 당신의 미래에서 가불해 오는 것이다.
28일(화) 자신이 기대했던 것에 못 미치니 실망하게 된다.
29일(수) 뒷담화의 폐해를 혼자 뒤집어쓸 수 있어 조심해라.
30일(목) 그동안 미뤄왔던 돈이 해결된다.

★양자리[3.21~4.19]

24일(금) 진행해 왔던 일들에 대해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25일(토) 정신적인 교류를 만드는 게 사업의 성공이 된다.
26일(일) 고민한 연인 이었다면 이제야 결론을 얻게 될 것이다.
27일(월) 소문이 일을 방해하니 은밀히 일을 진행하라.
28일(화) 사소한 트러블이라 생각이 들어도 화해하고 넘어가라.
29일(수) 금전 문제는 곧 풀리게 된다.
30일(목) 저축의 마음을 이길 수밖에 없나보다.


★황소자리[4.20~5.20]

24일(금) 자신이 고생한 만큼의 대가가 들어오게 된다.
25일(토)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26일(일) 슬픔과 자금이 비워지는 고통을 같이 겪는다.
27일(월)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해.
28일(화) 연인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생기는 때.
29일(수)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30일(목) 최종 승자는 지혜로운 자에게 돌아간다.


★쌍둥이자리[5.21~6.21]

24일(금) 힘들었다면 조금 쉬엄쉬엄 할 수 있게 된다.
25일(토) 연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부터 살펴라.
26일(일) 많은 돈이 들어오고 많은 돈이 빠져 나간다.
27일(월) 새로운 일을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28일(화) 자꾸 자신의 허영심으로 인한 지출이 늘어난다.
29일(수) 중요한 업무는 이때 밀어붙여서 처리함이 좋다.
30일(목)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게자리[6.22~7.22]

24일(금) 기다렸던 자금이 풀린다.
25일(토)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26일(일) 상대방보다 우위에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27일(월) 새로운 인맥을 통해 좋은 일이 시작된다.
28일(화) 정신적인 교류를 만드는 게 사업의 성공이 된다.
29일(수) 자신의 몫은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30일(목) 이익이 우선이니 당신에게 등을 돌릴 수 있다.



★사자자리[7.23~8.22]

24일(금)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라.
25일(토) 원문제가 갑자기 꼬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26일(일) 성공하는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누려라.
27일(월) 금전 운이 강해지면서 이익을 보게 된다.
28일(화) 슬픔과 자금이 비워지는 고통을 같이 겪는다.
29일(수) 트러블은 해결을 하게 될 것이다.
30일(목) 엉뚱한 지출, 불안정한 수입이다.


★처녀자리[8.23~9.23]

24일(금) 자신의 금전 컨트롤이 좋아지는 때.
25일(토) 중대한 결정사항에서 우유부단하는 일이 생긴다.
26일(일) 상사의 질책,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27일(월)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28일(화) 말을 많이 하면 자신이 책임질 일도 많아진다.
29일(수)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될 것이다.
30일(목)연애는 적당히 조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천칭자리[9.24~10.22]

24일(금) 돈 문제는 항상 민감하게 대응하게 된다.
25일(토)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26일(일)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잘 처리하라.
27일(월) 뒷담화의 폐해를 혼자 뒤집어쓸 수 있다.
28일(화) 조용히 지내야한다.
29일(수) 새로운 기회를 놓칠 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
30일(목)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전갈자리[10.23~11.22]

24일(금) 성공의 열쇠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있다.
25일(토) 트러블이 생각이 들어도 화해하고 넘어가라.
26일(일) 직장에서 경쟁자를 주의하라.
27일(월)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28일(화) 기다렸던 자금이 풀린다.
29일(수) 행동과 말에 신경을 써라.
30일(목) 무리한 진행보다 한 템포 늦춰라.

★사수자리[11.23~12.24]

24일(금)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25일(토) 들어오는 자금을 잘 묶어 두어야 한다.
26일(일)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27일(월) 직장에서 좋은 운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28일(화) 문제가 있으면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29일(수) 새로운 데이트를 시도해보기에 좋은 시기이다.
30일(목)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달다’.

★염소자리[12.25~1.19]

24일(금) 돈을 벌어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25일(토) 새로운 일에는 꿈이 필요하다.
26일(일) 업무에 혼동이 오니 실수로 손해를 입을 수도 있다.
27일(월) 어쩔 수 없는 지출이 많다.
28일(화)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29일(수)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
30일(목) 금전 문제는 곧 풀리게 된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