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백종원의 3대천왕 캡쳐 |
날이 좋아서~ 날이 찬란해서 산으로 들로 떠나기 좋은 날이다.
8일 SBS ‘백종원의 3대천왕’ 80회는 ‘등산도 식후경’ 땀 흘리기 전 기력회복 시켜주는 맛집을 찾아간다.
첫 번째 찾아간 곳은 아득한 산 중턱에 숨어있는 맛집이다. 파전x도토리묵x보리밥 ‘등산 시그니처 3총사’가 등장한다. 배고픔에 허덕이던 백설명 한 입 두 입 먹다가 마침내 접시와 한 몸이 됐다는 슬픈 이야기가 깊은 산골에서 전해져 온다는 전설이....
두 번째 폭신폭신 고소하고 담백한 ‘순두부’ 빠지면 섭하죠. 하얀 속살을 들어내 순두부에 양념장을 살짝 쳐서 한입만 예의상(?) 음미하려다가 한 그릇 뚝딱! 순두부는 사랑입니다~
세 번째 해물계 꽃미남 ‘해물뚝배기’가 납시오~ 개조개, 자비락, 가리비, 홍합, 딱새우 팍팍 넣은 해물뚝배기 한 그릇 비운 백설명의 피부가 이상해졌다는데. 과연 무슨 일이?
마지막으로 부추를 듬뿍 넣은 쫄깃하고 달달한 보양식 ‘오리불고기’가 떴다. 오리기름에 김치를 노릇노릇하게 구워 오리불고기와 싸 먹으면 기운이 불쑥! 든든해진 배를 만지며 그다음에는 뭐해야지?
김은주 기자
**백종원의3대천왕 80회 등산도 식후경편은 어디?
파전x도토리묵x보리밥:조계산보리밥아랫집(전남 순천시 송광면 장안리 1208)
순두부:아차산할아버지손두부(서울 광진구 영화사로 76)
해물뚝배기:통영식도락(경남 통영시 동충4길45)
오리불고기:산수갑산(부산 금정구 청룡동 489)
*백종원의 3대천왕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백종원의 3대천왕' 떡볶이VS순대 맛집 거기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족발VS 닭발' 맛집 거기 어디?
1주년특집… 다시찾은 대표맛집 9곳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영화·드라마 속 맛집 어디?
백종원의 3대천왕 분식 특집, 거기 어디?
(1탄) 백종원의 3대천왕에 소개된 대전 맛집 어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랭킹뉴스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