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번 주 개편 후 첫 방송에서는 ‘전설의 학교 앞 분식’ 편이 입맛을 달군다.
1단계에 도전 메뉴는 ‘주탕’이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조합한 이색 메뉴 ‘주탕’에 가게 안은 빼곡. 사람들 입맛 사로잡는 주탕은 과연 무엇? 주먹밥+탕수육에 떡볶이도 들었네유? 입맛따라 취향따라 머스타드도 쭉쭉~ 혀끝을 강타하는 강렬한 맛에 행복이 입 안 가득 맴돈다.
2단계는 진정한 학교 앞 분식집이 소개된다. 토스트로 전설이 된 맛집의 ‘돼지불고기토스트&치킨 토스트’가 등장한다. 한입 베어 물면, 세상에 둘도 없는 맛이 입안에 펼쳐진다. 소스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그 맛에 반한다는...
3단계 ‘BEER’라 적혀있고 ‘누룽지김치볶음밥’ 등장이오~ 바삭한 누룽지와 쭈욱~ 늘어나는 치즈의 비주얼 폭행으로 전설이 됐다는데. 치즈 토핑 추가한 누룽지김치볶음밥 비주얼 폭발에 레알 꿀맛! 3단계도 클리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