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번 주 개편 후 첫 방송에서는 ‘전설의 학교 앞 분식’ 편이 입맛을 달군다.
1단계에 도전 메뉴는 ‘주탕’이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조합한 이색 메뉴 ‘주탕’에 가게 안은 빼곡. 사람들 입맛 사로잡는 주탕은 과연 무엇? 주먹밥+탕수육에 떡볶이도 들었네유? 입맛따라 취향따라 머스타드도 쭉쭉~ 혀끝을 강타하는 강렬한 맛에 행복이 입 안 가득 맴돈다.
2단계는 진정한 학교 앞 분식집이 소개된다. 토스트로 전설이 된 맛집의 ‘돼지불고기토스트&치킨 토스트’가 등장한다. 한입 베어 물면, 세상에 둘도 없는 맛이 입안에 펼쳐진다. 소스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그 맛에 반한다는...
3단계 ‘BEER’라 적혀있고 ‘누룽지김치볶음밥’ 등장이오~ 바삭한 누룽지와 쭈욱~ 늘어나는 치즈의 비주얼 폭행으로 전설이 됐다는데. 치즈 토핑 추가한 누룽지김치볶음밥 비주얼 폭발에 레알 꿀맛! 3단계도 클리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