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번 주 개편 후 첫 방송에서는 ‘전설의 학교 앞 분식’ 편이 입맛을 달군다.
1단계에 도전 메뉴는 ‘주탕’이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조합한 이색 메뉴 ‘주탕’에 가게 안은 빼곡. 사람들 입맛 사로잡는 주탕은 과연 무엇? 주먹밥+탕수육에 떡볶이도 들었네유? 입맛따라 취향따라 머스타드도 쭉쭉~ 혀끝을 강타하는 강렬한 맛에 행복이 입 안 가득 맴돈다.
2단계는 진정한 학교 앞 분식집이 소개된다. 토스트로 전설이 된 맛집의 ‘돼지불고기토스트&치킨 토스트’가 등장한다. 한입 베어 물면, 세상에 둘도 없는 맛이 입안에 펼쳐진다. 소스 하나도 놓칠 수 없는 그 맛에 반한다는...
3단계 ‘BEER’라 적혀있고 ‘누룽지김치볶음밥’ 등장이오~ 바삭한 누룽지와 쭈욱~ 늘어나는 치즈의 비주얼 폭행으로 전설이 됐다는데. 치즈 토핑 추가한 누룽지김치볶음밥 비주얼 폭발에 레알 꿀맛! 3단계도 클리어!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