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천왕]남도기행편:완도 ‘전복해물찜’(명품해물탕) VS 청산도 ‘해초전복비빔밥&전복톳된장뚝배기’(청운식당) VS 목포 ‘떡갈비’(성식당) VS 장흥삼합(명희네음식점)
승인 2017-04-21 23:20
김은주 기자
▲ '백종원의 3대천왕' 예고 캡쳐
21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3대천왕’ 82회에서는 완도·장흥·목포의 맛을 찾아 떠나는 ‘남도기행 편’이 방송된다.
전국 팔도 맛집 찾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백길동이 첫 번째로 찾은 곳은 대한민국 최남단 완도의 숨어있는 ‘전복해물찜’이다. 전복회는 서비스! 비주얼 끝판왕에 인심도 풍성~ 백길동 입이 즐겁다. 두 번째 떠난 곳은 청산도 ‘해초전복비빔밥&전복톳된장뚝배기’가 기다리고 있다. 산 건너 물 건너 찾은 새콤한 해조류가 팍팍~ 환상의 맛에 한그릇 뚝딱!
세 번째 잊을 수 없는 맛은 바로 목포의 ‘떡갈비’다. 목포하면 해산물? No! No! 목포식 떡갈비가 진리일세! 두툼한 떡갈비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떡갈비 육즙 한방울까지 놓치징 낳을 거예요!
네 번째, 사람보다 소가 더 많은 고장 장흥으 소고기를 맛볼 수 있는 ‘장흥삼합’이 준비됐다. 불판에 소고기 먼저 올리고 잘익은 키조개와 표고버섯이 크로스! 고기와 함께 깻잎장아찌에 싸서 한 입 앙~! “이런 조합 처음일세!”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