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별자리 운세(2017년 5월 8일 ~ 5월 14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이번 주 별자리 운세(2017년 5월 8일 ~ 5월 14일)

  • 승인 2017-05-06 17:00

별자리가 인도하는 이번주 운세는 어떨까? 하늘의 별자리는 옛날부터 여행자와 항해자의 길잡이였으며, 별자리를 살펴보면 우리 삶의 방향 역시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한다. 내가 태어난 달의 별자리로 보는 사랑과 일, 금전운을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짚어봤다. <편집자>



염소자리[12.25~1.19]

[LOVE]
혹시 연인을 위한 시간이 전혀 없는지 생각해 볼 것! 충분히 상대가 오해할 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성과에 비해 대우를 받지 못해 불만으로 가득한 시기이다. 그러나 직장이란 것은 잠깐 나쁘다고 해서 사표를 던지는 것이 아니다.

[MONEY]
그동안 돈 때문에 걱정했던 일이 서서히 해결 방법이 보이게 된다. 묶인 자금도 풀리고 돈 문제로 인한 갈등도 해결할 기회가 오겠지만, 아직은 안정적 시기는 아니니 지출은 삼가라.



물병자리[1.20~2.18]

[LOVE]
비밀연애 중 이었다면 이제 겉으로 드러나 주변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될 것이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솔로들은 소개팅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고 소개팅에 나가면 그럭저럭한 인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하기 싫은 업무, 갑작스런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들이 자신을 괴롭힌다. 하지만 이때를 잘 참아야 한다. 연말 보너스와 명절보너스 등의 부수입을 포기할 것인가?

[MONEY]
지금은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돈을 쓰는데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 한다.



물고기자리[2.19~3.20]

[LOVE]
기존의 커플은 이 시기에 커다란 변동이 일어나게 된다. 대립하고 경쟁하는 태도로 바라보게 된다면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될 수 있다.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업계에 분쟁과 속임수가 난무하다. 이런 시기에 믿을 수 있는 사람도 불분명해지니 신중하게 판단해야한다.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과도한 지출과 낭비 조심. 수입보다 지출이 과도하게 넘어서게 된다. 일일이 다 돈으로 해결해야 하나 손해가 심하다.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양자리[3.21~4.19]

[LOVE]
상대방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니 관계에 대한 발전 가능성과 설레임을 느끼게 되겠다. 그동안 어설픈 만남이었다면 이제 연인으로 정착해야 한다. 가능성이 많은 시기이다.

[JOB]
일에 스트레스가 심해지며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지금은 과거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MONEY]
가까운 지인과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돈 잃고 사람도 잃는다.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지인으로 인한 손실,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거나, 금전 약속이 깨지겠다.



황소자리[4.20~5.20]

[LOVE]
엉뚱한 곳에 집중하느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소홀하니 같이 있어도 멀게 느껴진다. 어쩜 연애의 권태기일 수 있겠다.다그치는 것보다 새로운 공동의 관심사를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너무 주위를 의식하다보니 거꾸로 되어버린다. 피해가 가지 않게 조심했더니 ‘이기주의자’ 소리를 듣게 된다.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불안정한 금전 운이니 이익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손해이다. 생각보다 나가는 지출이 크고 내키지 않는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있겠다. 절약하고 꼭 써야하는지를 먼저 판단해라.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인과의 의견조율이 어려워질 수 있다.이시기에는 작은 역경이나 사소한 문제들이 작게 발생한다. 좋든 나쁘든 두 사람의 연애에 변화의 시기에 닿았지만 어쩜 그 변화에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한다.

[JOB]
직장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게 되거나 동료들과 감정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단지 이때뿐이니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여유 있던 자금이 부족해지고 지나친 유흥으로 인한 지출, 돈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겠다. 지출이 늘어나면서 부족해진다. 자금을 잘 관리하고 지출될 곳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다.



게자리[6.22~7.22]

[LOVE]
연인에게 말하지 못한 안 좋은 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다. 연애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라는 노래가사처럼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한다. 당신이 의지하고 있는 연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부터 살펴라.

[JOB]
그동안 포기하고 싶던 힘든 일은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려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된다.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빌려 쓰는 것은 당신의 미래에서 가불해 오는 것이다. 소득은 많은데 남는 돈이 없다. 사방에 나갈 곳이니 마음만 어지럽다. 차라리 속편하게 쓰는 것이 낫지만 다음 달을 대비해서 쌈짓돈은 묶어둬야 한다.



사자자리[7.23~8.22]

[LOVE]
계획된 연애는 성공을 부른다. 데이트 코스, 만남을 위한 스타일 준비등 사소한 것이 서로를 기쁘게 한다. 지금은 연애의 패턴을 바꾸어 줄 때가 되었거나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하지만 말은 항상 조심스럽게 꺼내야 한다.

[JOB]
당신에게 준비되어 있던 모든 행운이 나타나 기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직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겠다. 업무나 사업 추진력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고 꼼꼼하게 일을 한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차용이나 대출은 이때를 지나서 시도하라. 받기로 한 돈은 들어오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아진다. 돈 문제가 생긴다면 잠시 인내하고 대인관계를 주의하며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처녀자리[8.23~9.23]

[LOVE]
다음단계로 발전하기 직전의 정체기가 될 것이다.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거나 연애의 소강상태를 보이게 된다.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면서 더 나아갈지 생각하게 되거나 또는 패턴의 변화를 갖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

[JOB]
동료와의 다툼과 자존심이 상하는 것, 일로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참견과 상사의 질책,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괜히 나서면 자존심과 명예가 상할 일만 생긴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라도 잠시 해야 한다.

[MONEY]
불공평한 이익분배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돈에 판단력이 흐려지니 사람사이에 오해가 생긴다.



천칭자리[9.24~10.22]

[LOVE]
현재의 연인에게 만족되지 않는 것을 과거가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잠시 생각으로만 멈추는 것이 좋다. 연인의 연락을 기다린다면 곧 듣게 될 것, 기존의 커플은 지금의 연인을 곁에 두고 다른 이성의 연락을 기대할 수 있다.

[JOB]
현명한 판단 능력과 실무 능력 이상으로 발휘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주간에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면서 일을 처리해 나간다면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직장, 사업 점검 해볼 때이다.

[MONEY]
경조사비용 지출도 늘어난다. 모아뒀던 여윳돈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나가게 될 수 있다.생각보다 지출규모가 커질 수 있으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대출 등은 이시기에는 어렵다.



전갈자리[10.23~11.22]

[LOVE]
쓸데없는 걱정일 뿐인데 마음을 걷잡지 못한다. 자신의 실수를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라. 내가 모르는 사이에 두 사람이 아닌 세 사람이 되어 버렸다. 이제 어느 쪽이든 상처 입는 것만이 남은 듯하다.

[JOB]
직장에서 빈틈없는 업무처리, 리더십을 잘 발휘 하겠다.큰 거래의 계약으로 리더십을 잘 발휘하겠다. 업무에 진척이 생긴다. 상대방보다 우위에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밀어붙여라.

[MONEY]
주변인들을 통해 새로운 제안과 정보를 얻기도 하겠으나, 너무 성급하면 오히려 손해로 인해 실망할 수 있으니 자세히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 돈 나올 구멍이 어딘가를 찾아야한다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애에 트러블이생기고, 소홀해지게 된다. 연락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니 상대방과 신뢰가 흔들리게 될 수 있다. 오래된 커플일수록 작은 관심이라도 먼저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공든 탑이 무너질 수 있다.

[JOB]
내 몫을 챙겨라. 스스로 내 몫을 챙기지 않으면 남들이 챙겨주지 않는다. 내가 노력한 이익을 남이 가져가니 속상할 때이다. 약속보다는 이익을 바라는 승냥이가 더 많으니 함께 일해도 불길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목마르다고 독약으로 목을 축일 수는 없다.

[MONEY]
받기로 한 돈이 반밖에 안 들어오는 금전 운이다. 돈으로 인해 비관적인 마음이 들기도 한다. 현실적이지 않는 제안과 필요 없는 손실이다. 적게 빠져나가기에 큰 손실로 인지되지 않지만 뭉치면 큰돈이 되는 것들이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