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7월28일-8월3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7월28일-8월3일)

  • 승인 2017-07-27 16:30














[카드뉴스] ★주간 별자리 운세 (2017년 7월21일-7월27일)

★물병자리[1.20~2.18]

28일(금) 밖에서 활동하라. 진취적인 것이 성취 부른다.
29일(토) 고민 돼도, 돈 얘기는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30일(일) 자신의 성과를 남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31일(월) 최종 승자는 지혜로운 자에게 돌아간다.
1일(화)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듣지도 말라~
2일(수) 돈을 제대로 받기 어렵다. 기존 수입만 안전
3일(목) 주머니가 넉넉하고 편안한 한때가 될 것이다.

★물고기자리[2.19~3.20]

28일(금) 있는 티내고 다녔다간 지출이 늘어난다.
29일(토) 대충대충 계획한 일을 빨리 수정하라.
30일(일) 돈 문제로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
31일(월) 답답하게 진행되었던 일들이 움직일 듯
1일(화) 대시는 성공의 열쇠, 고백하는 사람만 잡는다.
2일(수) 침착하게 금전압박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3일(목) 용기 있는 업무 추진력이 빛을 발할 때.

★양자리[3.21~4.19]

28일(금) 망설임 신념이 서지 않으면 판단 유보하라
29일(토)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잘 처리하면 이익
30일(일) 갑작스런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31일(월) 지금 무리해서 일을 추진한다면 문제 생길 수
1일(화)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행동해라
2일(수)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서서히 풀려간다.
3일(목) 자만하다가 사방에서 문제가 생길 수. 주의~

★황소자리[4.20~5.20]

28일(금) 그동안 성실한 태도로 일했다면 재평가 될 듯
29일(토) 새로운 기획이나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30일(일) 아직 안정적이지 아니므로 지출관리에 집중
31일(월) 돈 문제로 주위사람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
1일(화) 타인을 속이려하면 잠시의 이익밖에 없겠다.
2일(수) 적당한 이익으로 기쁘니 이때 많은 일 해결~
3일(목) 갈등은 혼자 감당해야 하니 돈을 놓고 고민.

★쌍둥이자리[5.21~6.21]

28일(금) 돈 문제로 힘들었던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29일(토)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30일(일) 사람들과 의견이 엇갈리니 분쟁 조심하라.
31일(월)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지출관리 신경 써라.
1일(화) 생각지 못했던 일이 생기니 주위에 관심~
2일(수) 갑작스런 상황 변동,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
3일(목) 주변의 호의적인 지원과 정보를 얻어 일 해결.

★게자리[6.22~7.22]

28일(금)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말아라
29일(토) 과로 상태일 수 있으니 힘들 땐 쉬어야한다.
30일(일) 떠난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깊어진다.
31일(월) 새 일은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1일(화)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키는 것도 방법
2일(수) 돈을 돌려받거나 구하려면 구해진다. 희망을~
3일(목)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이 두 가지를 주의!

★사자자리[7.23~8.22]

28일(금) 감정조절이 안되니 서로 짜증만 날 수도.
29일(토) 그동안 일 때문에 힘들었다면 드디어 돌파구
30일(일)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31일(월) 감언이설에 속아 돈을 잃게 될 수. 조심해라
1일(화)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
2일(수) 일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나 제안을 받는다.
3일(목) 금전의 이익이 생기니 속 태우는 것 자제하라

★처녀자리[8.23~9.23]

28일(금) 직장, 학교서 자신의 주장만 하면 따돌림.
29일(토) 무리한 진행보다 일정을 다시 조정하라.
30일(일) 사기꾼 조심, 물건을 비싸게 사니 주의!
31일(월) 뒷정리 잘하고 자신의 이익을 잘 보호하라
1일(화) 필요한 돈은 주변인에 부탁하면 해결될 것!
2일(수)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부지런히 움직여라~
3일(목) 이직을 꿈꾸지만 아직 현실이 여의치 못하다.

★천칭자리[9.24~10.22]

28일(금)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 마라.
29일(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라
30일(일) 거래나 업무의 희망을 현실화하는 노력 필요
31일(월) 유흥비 지출을 항상 주의하고 경계해야 버틴다.
1일(화) 되지 않던 금전적 문제들이 해결된다.
2일(수) 솔로는 단체여행,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3일(목) 취업준비생은 생각하는 곳에 빨리 지원할 것!

★전갈자리[10.23~11.22]

28일(금)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 일만 하라.
29일(토) 좀 더 연인과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볼 것~
30일(일) 근면성실한 당신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때
31일(월)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단지 이때 뿐이다.
1일(화) 당장의 이익 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봐야 이익
2일(수) 성숙한 조언을 해 줄 멘토의 조언을 듣도록!
3일(목) 나간 돈을 회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한다.

★사수자리[11.23~12.24]

28일(금) 타인이 나를 향해 미소 지을 때 목적이 있다.
29일(토)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
30일(일)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31일(월)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1일(화) 연인과 의사 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2일(수) 뒷거래, 대출 등 이 시기에 받는 돈이 괴롭힐 수.
3일(목) 미리 터뜨리는 샴페인은 눈물로 돌아온다.

★염소자리[12.25~1.19]

28일(금)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다.
29일(토)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30일(일) 주머니가 넉넉하고 편안한 한 때가 될 것
31일(월) 거북이 목은 위험할 때 움츠린다.
1일(화) 코너에 몰렸었다면 새로운 기회로 풀린다.
2일(수) 짧은 이익 쪽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낭비.
3일(목) 암울한 재정상태, 빚 독촉에 시달릴 수 있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4.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