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이대우, 이른 결별에 "너무 가볍고 경솔해" 비난 여론...'아직 확실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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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이대우, 이른 결별에 "너무 가볍고 경솔해" 비난 여론...'아직 확실하지 않아'

  • 승인 2017-10-03 20:1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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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와의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비난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김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가 나를 가장 필요로 할 때가 그대의 삶에서 내가 사라지길 원할 때라는 게 조금은 슬프지만 이해해야겠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위할 테니까"라는 글이 써진 이미지를 게재 했다.

또 함께 찍은 사진도 모두 삭제, 양측 모두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이에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뉴스1에 "현재 결별설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rock****“생각보다 너무 빨리 결별기사가 나왔네요”, alre****“그렇게 유난이더니”, dldy****“연애한다고 그렇게 대놓고 자랑하더니”, daha****“둘다 하는 행동이 너무 가볍고 경솔해”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의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결별 사실과 더불어 그저 한 커플의 이별일 뿐이라며 뜨거운 비난 여론을 반박하고 나서기도 했다.

한편 앞서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 7월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으며, 당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이들의 '럽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다. 특히 16세 어린 나이차이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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