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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신화 멤버가 출연하는 가운데, 멤버 전진이 그룹 해체 위기 비화를 전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신화가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전진은 "1집이 부진했다. 2집에 잘 되지 않으면 해체였다"며 "1위 때 차 안에서 울고 매니저 형도 운전하면서 우는데 그 때가 생생하다"고 밝혔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10회에서는 신화멤버 이민우, 앤디가 게스트로 등장하는데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사이 인만큼 에릭과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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