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최여진, 과거 소신 발언 ‘눈길’...“가릴거면 입지 않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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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최여진, 과거 소신 발언 ‘눈길’...“가릴거면 입지 않는게 낫다”

  • 승인 2017-10-09 16:3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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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뉴스 앤 이슈' 방송화면 캡처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 출연 중인 최여진이 관심을 모으며, 과거 최여진이 한 발언이 화제다.

최여진은 과거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노출 드레스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사실 노출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운을 떼며 “하지만 뻔한 드레스는 언제든지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영화제의 레드카펫과 같은 공식적인 행사에 참석할 때엔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의상, 남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의상을 고른다”고 털어놨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화려하거나 노출 정도가 심한 파격적인 드레스르 입게 된다고. 

최여진은 또 “노출 의상을 입으면 아무래도 부담이 많이 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었다고 그 부위를 가릴 거면 입지 않는 게 낫다. 오히려 자신감 있게 입는 게 멋지다”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비행소녀’는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소녀들이 만드는 그녀들만의 '비혼 레시피'.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를 그린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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