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예예술협회'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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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예예술협회'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어!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15일간 쪽빛 마산앞 다닷가 부두에서 국화향기 날려.

  • 승인 2017-10-26 07:26
  • 최성룡 기자최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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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예예술협회' (회장 초태조)가 연출한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리고 있다.
돝섬여객터미널 옆 부두에서 개장한 제17회가고파 국화축제장' 대공연장서는 힐링공연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꽃도 화사하고 관람객도 많아 볼거리,먹거리등 이곳 창원시 마산은 연일 축제분위기다.

단일 품종 전국 최대 규모의 가을꽃 축제인 '제17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24일 오후 6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8일까지 보름간 돝섬여객터미널 부두 옆을 시작으로 마산어시장 장어거리 앞과 창동?오동동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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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예예술협회'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어!
국화축제가 열리는 첫날 볼거리 먹거리와 쪽빛바다와 가을국화꽃이 함께 어울리는 오후 7시 경남연예예술협회 (회장 최태조)가 주관하는 힐링음악회 공연이 열렸다.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룬 축제첫날 "경남연예예술협회" MC 이다혜 사회로 가수 김진아,김예진,김수향,민수현 조성우,배가현,이재숙외3인 전통춤.파토스 장동순외3명 색소폰 연주.코털라이브 열애로 장내는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다가오는 '2018창원방문의해'를 맞이하는 창원시가 '국화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대형스크린에 "2018세계사격선수권대회"홍보마케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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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예예술협회'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어!
이번 축제기간에 오후 2시면 어김없이 열리는 재능기부 힐링공연등 푸짐한 볼거리거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이날 가수 최태조씨는 신곡 '오동동 추야' 를 펜들에게 선보였다.이번 힐링음악회 공연을 연출하여 재능기보 공연을 펼친 '경남 연예인 예술협회' 예술단을 이끌고 있는 최태조 회장은 신곡 오동추야를 발표하자 연신 앵콜과 박수를 받으며 조약돌 사랑을 불러 인기를 실감 하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을 연출한 최태조 가수(회장)는 그동안 '경남 연예인예술단' 단장을 맡아 가수로 활동하며 소외지역시골과 요양원 복지관 복지시설등 원치 않는 병마로 병원에서 고생하는 환우 분들을 찿아 힐링음악으로 위로공연을 펼쳐오다가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재능기부공연을 단원들과 펼치게 되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자신도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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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예예술협회'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어!
오는 8일까지 열리는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는 제법 쌀쌀한 날씨지만 가족과 연인들 그리고 시민들은 그윽한 국화 향에 모두 즐거운 표정이다.행사장이 3만 7천여㎡, 그러니까 축구장 대여섯 개 규모고 국화가 1515만송이나 피었기 때문이다.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가장 인기 있는 곳은 당연히 '힐링공연'장이다.국화향기만 관람객을 유혹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국화의 모습도 시선을 끌고 있다,한 줄기에서 천5백송이 넘게 꽃핀 '다륜대작'이 있고 갈매기를 형상화한 주제 광장의 '갈매기의 꿈' 등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국화로 재현한 9층 불탑과 50m 국화 터널 이 외에도 9개 주제별로 300여 개의 모형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렇게 다채로운 작품의 바탕에는 고도의 육묘 기술이 깔렸잇다고 본다.창원시가 매년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줄기에서 천 송이 이상을 꽃피우거나 한 줄기에서 여러 색의 꽃을 나게 하는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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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예예술협회' 가고파국화축제 공연장에서 힐링음악회 열어!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문화 행사도 마련 25일부터 7일까지 '힐링음악회 공연으로 재즈, 클래식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 그리고 타악기 공연 등이 매일 열려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을 더하고 있으며'마산 가고파 국화축제'는 '바다 품은 오색국화 빛나는 창원'이라는 주제와' 2018창원방문의해'로 열리는 이번 국화축제는 다음 달 8일까지 이어진다.


경남=최성룡 기자 chal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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