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원숭이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원숭이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승인 2017-11-09 09:53
  • 강화 기자강화 기자

 

9원숭이

 

 

[띠별운세-원숭이띠] 201711920171115

 

119()

지나치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을 경계하라인정에 끌리어서 남에 일을 참견 하다가 손해가 우려된다좋아 한다고 무조건 따르는 것보다 그에 깊이를 알로 따르는 것이 미래의 웃음꽃 핀다. 3 ` 5 ` 9월생 두 마리 토끼를 쫓지 마라.

 

1110()

과거에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미래에 자기 발전에 열심히 뛰어라현재는 용기가 필요할 때계획이 어긋나면  `  ` 성씨의 힘을 빌리는 것도 큰 지혜이다. 3 ` 7 ` 10월생 창고에 물건만 싸 놓으면 돈이 되는가 북 `남쪽 판매길 있다.

 

1111()

인간에게는 누구나가 때로는 경우에 따라 자신을 망각하고 살 때가 있다자만심을 버리고 본분을 잃지 않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최선의 방책이다좋아한다면 표현하라 `  ` 성씨 나이차이로 신경 쓰는 격매매 계약 건 지연될 수.

 

1112()

어려움을 극복하며 좌절하지 않고 희망으로 살아온 나날들 이제는 마음껏 웃고 살 수 있는 기쁨의 날들이 전개될 행운의 시기이다가정적으로  `  ` 성씨는 장벽이 막혀있어 지혜롭게 헤쳐가야 한다이해와 용기가 필요할 때.

 

1113()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나감이 좋겠다한 순간에 분노를 참으면 매사가 태평하다수많은 것들이 유혹에 온다 해도 본연의 자세가 확고하여 가족과 뭉쳐 사업하니 순탄하나 판촉이 문제다. 1 ` 2 ` 3월생 검정색 삼가.

 

1114()

맺고 끊는 것을 확실하게 함이 해를 면할 수 있다. 자신이 저질로 놓고서도 결정적일 때는 남에게 전가하려는 것은 반성해야 할 일. 6 ` 7 ` 10월생 ` ` 성씨의 힘만을 믿으면 안 된다. 돼지 ` 토끼 ` 뱀띠에게 상처를 주지 마라. 울고 있다.

 

1115()

사랑이란 것은 어떻게 좋을 때만 있는가. 때로는 헤어질 것처럼 한번 싸우고 나면 서로의 깊이를 알 수 있다 하지만 거짓된 행동과 언행은 용서 받지 못한다. 길은 오직 하나 마음의 벽을 ` ` 성씨에게 열어라. 여성은 부업 하는 수.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비세척·미건조 상품 판매
  2. 한화, NC에 7-9 역전패…끝내 지키지 못한 리드
  3. 천안시 동남구, 세무공무원 재산세 실무역량 강화나서
  4. 천안시의회 건도위, 부산 벡스코서 스마트도시 전략 모색 나서
  5.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중대사건 재발 방지책 논의
  1. 천안서북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성환이화시장 현장지도점검 실시
  2. 천안보호관찰소, 호두 수확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3.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천안시 입장면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기탁
  4.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수탁기관에 유소년스포츠지도자협회 재선정
  5. 천안시, ‘보육정책 총괄추진단’ 회의…야간·24시간 돌봄 등 논의

헤드라인 뉴스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대전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대표축제인 빵축제와 국제와인EXPO(엑스포)의 결합해보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된다. 민선9기 대전시가 0시축제 폐지와 함께 지역 대표축제로 빵축제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어 이를 위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지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최근 여행은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식도락 여행'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대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대전의 식도락 관광 활성화 및 연계 방안'연구보고서를 보면 2025년 대전관광공사가 진행한 대전관광 실태조사 결..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