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띠 운세] 11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7년11월20일~11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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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띠 운세] 11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7년11월20일~11월26일)

  • 승인 2017-11-19 03:00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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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띠 운세] 11월 넷째주 주간운세 (2017년11월20일~11월26일)

 


11월20일 월요일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11월21일 화요일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 하리.
11월22일 수요일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11월23일 목요일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11월24일 금요일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11월25일 토요일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11월26일 일요일내 주위에서 숱한 악행과 병폐를 보고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노기를 터뜨리게 되는 격이라. 나의 힘이 약한 줄 알고 나의 존재를 무시했던 사람들이 이제야 나의 존재를 서서히 알게 되리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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