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팬 커뮤니티, '4인 지지' 잇달아...탈퇴 요구하기도

  • 핫클릭
  • 방송/연예

샤이니 팬 커뮤니티, '4인 지지' 잇달아...탈퇴 요구하기도

  • 승인 2017-12-05 19:42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샤이니


샤이니 팬 커뮤니티가 잇달아 멤버 온유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4인에 대한 지지를 밝히고, 온유의 탈퇴까지 요구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샤이니 허브홈 '샤사세'는 4일 입장문을 통해 "온유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 종현, 키, 민호, 태민을 보호하고 지지하며 네 명의 샤이니를 응원하는 팬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숙을 약속했던 온유가 팬들에게 직접적인 사과 한 마디 없이 사건 이후 처음 얼굴을 내보인 자리가 시즌 그리팅 판매 티저 영상이었다는 점에 더는 결과를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온유는 5일 자필 편지를 통해 사과를 전했지만, 디시인사이드 샤이니 갤러리는 온유의 탈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온유는 사건에 대한 반성 없이 감정에만 호소하는 무성의한 사과문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2017.08.12의 사건 발생 시점부터 지금까지 상황을 종합하여 샤이니 갤러리는 샤이니 온유의 지지를 전면 철회하고 온유의 샤이니 탈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작성 및 게시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성을 대상으로 연예활동을 하는 아이돌 멤버가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되어 있는 상태에서 연예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2.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3.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4. 골프존그룹, 주요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교체 '글로벌기업 도약'
  5.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의 승부수… 32개 현안 초점은
  1. 스포츠 스타 6인방, 4월 7일 세종시 온다
  2.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5.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 만에 보합으로 전환됐다. 충남과 세종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28일 발표한 3월 넷째 주(23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올랐다. 상승폭도 전주(0.02%)보다 0.01%포인트 키웠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만에 -0.01%에서 보합(0.00%)으로 전환됐다. 대전은 보합과 하락을 번갈아가며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했다. 전주(-0.04%)보다 0.01%포인트 하락폭이 커졌다. 세종..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시·체험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며 관람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오진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6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박람회 D-30준비상황 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전시 중심에서 세계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치유 받는 박람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꽃지해안공원과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행사장 내 5개 전시관, 1개 체험관, 1개 판매장,..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