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2' 유시민, 시사 방송 출연 보다는 예능 로망? "'삼시세끼' 나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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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유시민, 시사 방송 출연 보다는 예능 로망? "'삼시세끼' 나가고 싶었다"

  • 승인 2017-12-08 21:23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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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알쓸신잡2'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시민의 깜짝 발언이 재조명됐다.

과거 '알쓸신잡'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통영을 배경으로 MC 유희열과 잡학박사 4명의 갈 곳을 잃은 ‘아무말 대잔치’가 펼쳐지는 모습이 담겼다.

유희열은 이번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이유로 “유시민 선생님과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며 “요즘 내 인생의 최고의 예능인이시다”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유시민 작가는 “나는 원래 놀기를 좋아한다. 삼시세끼 어촌편에 나가고 싶었다”고 고백해 ‘낚시인’으로서 로망을 나타냈다. 넘치는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는 한편, 유적지 안내문을 보고 띄어쓰기 지적을 하는 등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알쓸신잡2'는 정치·경제·미식·건축 뇌과학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 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진행을 맡아 분야를 막론한 무한 지식 대방출의 향연을 펼친다. 작가 유시민을 필두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건축가 유현준, 뇌인지 과학자 장동선이 출연, 국내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알아두면 유익한 신비한 '수다 여행'을 콘셉트로 이루어진 방송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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