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스포츠융복합산업연구소 '스포츠 융복합창업의 이해' 세미나 성료

  • E스포츠
  • 스포츠종합

충남대 스포츠융복합산업연구소 '스포츠 융복합창업의 이해' 세미나 성료

  • 승인 2017-12-10 12:13
  • 신문게재 2017-12-11 10면
  • 구창민 기자구창민 기자
스포츠
충남대 스포츠융복합산업연구소는 8일 '스포츠 융복합창업의 이해' 세미나를 를 열었다.
충남대 스포츠융복합산업연구소는 8일 '스포츠융복합창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 세미나는 체육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과 지도자, 학자, 기업인 등 체육계와 관련된 시민들이 100여 명 참여했다.

개회사에서 진윤수 스포츠융복합산업연구소장과 정은혜 체육과학연구소장은 이 세미나에 대해 "대전 시민들에게 좋은 창업 정보와 교육을 제공해 대전 체육인들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오세갑 팀장이 대전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창업지원센터를 , 충남대 정문현 교수는 대전시가 4년간 142억을 수주한 '지역 융복합스포츠산업 거점 센터' 사업과 충남대에 설치된 '스포츠융복합창업육성사업단'의 사업을 소개했다.

목원대 김일곤 교수가 '스포츠융복합창업의 실제'를발표했다.

이순호 (전) 체육과학연구원 책임원구원은 '스포츠산업 과학기술의 융복합'이라는 주제로 국가 스포츠 산업의 방향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스포츠 산업과 먹거리 산업의 연계성을 설명했다.

김흥환 참가자는 "스포츠 창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감을 잡기가 어려웠다"며 "아! 저렇게 하는 거구나, 나도 할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이화섭 대전시 문화체육관광 국장은 "'4차산업 혁명특별시' 대전이 스포츠산업이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창민 기자 kcm262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2.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3.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4.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
  5. 맞고 물려도 대책 없는 특수교사… 교권 보호 '사각지대'
  1. 대전 트램 공사에 대덕대교 퇴근길 차량 속도 최대 42% 감소
  2. 유승교 부회장, 대전상의 차기회장에 도전한 배경은?
  3. "지천댐 통한 지역 발전 이끌어야" 충남도의회 심우성·민병희 의원 종합대책 촉구
  4. 대전 직업계고 취업률·유지취업률 전국 3위…충청권 1위
  5. [사이언스칼럼]기후변화가 바꾸는 일상, 우리가 바꿀 미래

헤드라인 뉴스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