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막을 질주하는 2018 다카르 랠리 경주카(왼쪽)와 알프스 눈길을 달리는 몬테카를로 랠리카. 사진=연합뉴스 |
1월에는 지난 6일 페루 리마에서 막오른 다카르 랠리(Dakar Rally)와 오는 22일부터 7일간 열리는 WRC 몬테 카를로 랠리가 준비돼 있다.
다카르 랠리는 페루 리마에서 출발해 아르헨티나 코도바로 달리는데 그 중 남아프리카의 우유니 사막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빛에 반사돼 밤인지 낮인지, 하늘인지 땅인지, 경계가 사라진 듯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 |
| 사진=WRC 공식 홈페이지 |
WRC 몬테카를로 랠리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매혹적인 몬테카를로 그랑 카지노 앞에서 도열한 랠리카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유명하다. 특히 알프스 산맥을 등지고 눈길을 달리는 랠리카들의 시원한 질주가 환상적이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미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