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러스, 중국어교실] 백진희 “지켜준다면서요. 옆에 있어준다면서요”

  • 문화
  • 중국어교실

[저글러스, 중국어교실] 백진희 “지켜준다면서요. 옆에 있어준다면서요”

  • 승인 2018-01-16 15:14
  • 강화 기자강화 기자

 

22

 

 

 

[저글러스, 중국어교실] 백진희 지켜준다면서요옆에 있어준다면서요

 

KBS2 수목 드라마저글러스’ 13

 

윤이(백진희)와 치원(최다니엘)의 다정한 사진과 함께 동거설이 회사에 일파만파 퍼지게 됐고, 치원은 세상의 말 따위 중요치 않다며 당당하게 연인관계임을 인정했다. 조전무(인교진)는 치원과 윤이의 사생활이 회사 이미지를 추락시키고 있다며임원진들을 모아 치원의 퇴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만들었고...

 

YB그룹의 조직개편 시기와 맞물리자 부사장(김창완)은 사내 분위기를 거론하며 치원에게 윤이의 집을 떠나 있는게 어떻겠냐며 제안했는데... 한편, 정애(강혜정)와 율(이원근)이 함께 외근을 나가던 길, 회사 로비로 정애의 여동생진짜 미애가 찾아돴는데!

 

--‘저글러스속 이 대사,중국어로 배워보기

 

남치원(최다니엘): “나아무래도....”

我可能要….

Wo ke neng yao…

 

좌윤이(백진희) : “나가야겠다고요? 마음대로 결정하고 통보하시는 거세요?.”

要搬出去?自己随意决定现在来通知我吗?

Yao ban chu qu? Zi ji sui yi jue ding xian zai laitong zhi wo ma?

 

남치원(최다니엘): “그런것 아니예요.”

不是这样的。

Bu shi zhe yang de.

 

좌윤이(백진희) : “지켜준다면서요. 옆에 있어준다면서요. 나 그 약속 하나 믿고 이러고 있는데. 안 돼요. 나가지 마요.”

不是说要守护我一直陪着我吗。我相信了你的约定现在才这样。不行,别走。

Bu shi shuo yao shou hu wo yi zhi pei zhe wo maWo xiang xin leni de yue ding xian zai cai zhe yang.bu xing,bie zou.

 

드라마 속 생활 속 중국어는 계속됩니다 /강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