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로이킴 신아영 조승연 김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아영은 하버드에서 역사를 전공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신아영은 “하버드를 나왔지만 중, 고등학교는 한국에서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은 신아영에게 “왜 하버드를 나왔는데 전공을 살리지 않고 스포츠 아나운서가 됐냐”고 물었다. 이에 신아영은 “스포츠를 정말 좋아한다. 축구를 좋아하고, 리버풀의 팬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방문한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그린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