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의 진행자 손석희가 화제가 되면서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석희와 이효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희는 조금은 어색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효리의 아름다운 미소도 눈길이 간다.
한편, 이효리의 신곡들을 접한 손석희 앵커는 유독 '다이아몬드'란 곡에 관심을 보였다. 이효리는 직접 작사, 작곡한 '다이아몬드'에 대해 "위안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기사를 보고 느낀 생각들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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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앵커는 "가사를 보니 뭉클해지고 숙연해진다. 더 읽으면 너무 뭉클해질 것 같아서 참겠다"며 "엔딩곡으로 틀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날 '뉴스룸'의 엔딩곡으로는 손석희 앵커의 말대로 이효리의 '다이아몬드'가 흘러나왔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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