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 출연하는 조세호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는 조세호의 부모님이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의 어머니는 아들의 힘들었던 무명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과거 아들에게 목동 오피스텔을 마련해줬다. 내가 가끔 청소하러 가곤 했는대 한 번은 세호가 15층에서 떨어지고 싶었다고 하더라"고 말해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조세호의 어머니는 "일이 없으니 괴로웠나보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마음까지 먹었을까 싶더라"며 "그 말을 듣고 돌아서는데 마음이 복잡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무한도전 멤버로 합류되면서 다양한 재미를 주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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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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