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심상치 않은 신예의 음악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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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심상치 않은 신예의 음악을 주목하라

  • 승인 2018-01-26 09:05
  • 최고은 기자최고은 기자
NCT 127
NCT 127. 사진=SM엔터테인먼트


2년 전, SM 엔터테인먼트는 신개념 그룹 'NCT'를 공개했다.

NCT는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로 새로운 문화기술의 시대인 만큼 '개방성'과 '확장성'에 초점을 둬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수의 제한이 없는 그룹이다.

NCT라는 브랜드 아래 전 세계 각 도시를 베이스로 한 각각의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하며, 멤버들의 다양한 조합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또한 신인답지 않은 댄스, 작사 등 다재다능한 매력과 실력을 지닌 멤버들이 한층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해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 Good Thing (NCT 127)

멤버 태용과 마크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조용한 도시를 NCT만의 음악으로 신나게 깨우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모델 에이전시 ESTEEM, 매거진 W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된 안무 영상 'Good Thing Dance Performance' BGM으로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 일곱 번째 감각 (NCT U)

힙합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무거운 사운드에 몽환적인 보컬과 랩이 어우러져 있다. 가사에는 음악을 통해 서로의 꿈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감각으로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 싶은 NCT의 소망을 풀어냈다.

 

 

 

3. 무한적아 (NCT 127)

'무한의 나'라는 의미를 지닌 중독성 강한 어반(Urban) R&B 장르 곡으로, NCT 127 멤버들의 독특한 랩과 보컬이 인상적이다. NCT의 핵심 키워드인 '무한 개방성, 무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한 독보적 음악 색깔이 짙은 곡이다.
 

최고은 기자 yeonha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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