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부산 사직점, 오픈 2주 만에 좌석율 9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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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스 부산 사직점, 오픈 2주 만에 좌석율 90% 돌파

  • 승인 2018-02-12 16:3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부산 사직점 오픈 2주 만에 좌석 점유율 9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디플레이스는 교육문화콘텐츠그룹 디에이멘의 15년 교육사업 노하우와 디자인 철학을 녹여낸 독서실 브랜드다. 블랙앤 화이트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학습자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독립형 프라이빗 좌석, 반독립형 플로우 좌석, 오픈형 모티브, 그로우 좌석을 갖춰 최상의 스터디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편리하고 쾌적한 학습공간뿐만 아니라 국내 독서실 브랜드 최초로 자체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디플레이스에 등록한 정회원은 대학교수, CS강사, 아나운서 출신 스피치강사 등 전문성을 보유한 사외 이사진의 생방송 특강부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 취득과정, 외국어강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VOD강좌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디플레이스 부산 사직점은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과 입소문에 힘입어 오픈 전 사전예약부터 빠른 입실율을 기록, 1인 독립실인 프라이빗 섹션(Private Section)의 경우 만석을 기록했다. 단순 입실율만 높은 것이 아니라 3개월 이상 장기회원 비율이 50%를 넘어섰기 때문에 꾸준히 지역 독서실을 선도해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 사직점 원장은 "디플레이스는 학습자들의 니즈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교육회사에서 만든 독서실이고, 본사의 튼튼한 자본력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에 신뢰를 느껴 독서실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며 "내가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인 만큼 우리아이가 공부하는 공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더 공부하고 싶은 곳'을 목표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 디플레이스는 체계적 본사 시스템 및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현재 부산, 일산, 제주, 대구, 광주, 대전, 분당 등 전국 곳곳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30일에는 '2018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을 수상, 예비 독서실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디플레이스 홈페이지 및 이메일,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우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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