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득남한 이시영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복귀소식이 알려지면서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이시영은 “데뷔 전에는 디자인과를 나와서 원단회사에서 일했다”며 “마지막에는 찜질방 매점을 운영했다. 25살이 넘어가니까 직장에 취직하기도 힘들더라”고 말했다.
데뷔를 하고 싶었지만 기회를 잡지 못해 찜질방 매점을 운영하게 된 이시영은 “보증금을 내고 찜질방 안에 있는 매점에 들어가 스스로 다 해보려고 동대문에서 물건을 떼다가 팔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속옷, 양말 같은 건 직접 테스트 하고 좋은 것만 선택해서 팔았다”고 자부심이 있는 듯한 말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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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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