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한 유명 매체와 인터뷰를 한 오달수는 '배우가 천직인 것 같냐'는 질문에 "연기 밖에 한 게 없다. 연기를 하는 게 재미있다. 내가 배우가 안됐으면 뭘 했을까 상상 조차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달수는 '배우'와 '연기'에 대한 감정은 오로지 '애정'이라기 보단 '애증'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애증은 자식이 이 직업을 선택하면 말릴거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예전에 딸이 연기하면 안되겠다고 해서 대꾸도 안했다. 연극할 때부터 이 길이 얼마나 험난한 길인지 알기 때문에 딸이 연기한다고 하면 말릴 거다. 딸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안된다.라고 언급해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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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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