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PUBG Warfare Masters Pilot' 3주차 상위 16개팀 나온다

  • 스포츠
  • 게임

배틀그라운드 'PUBG Warfare Masters Pilot' 3주차 상위 16개팀 나온다

  • 승인 2018-03-07 11:06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111
SPOTV GAMES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펍지주식회사의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로 진행하는 대회, 'PUBG Warfare Masters Pilot(이하 PWM)'의 3주차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DAY3 경기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자기장이 바다로 잡히며 생존자들이 사이좋게 물속에 모여있는 상황이 벌어져 큰 화제가 되었다. 지도에서 모든 안전 구역이 없어질 때까지 진행된 2세트의 최종 승자는 'ITCK_AMOR'로, 최후의 자기장 구역에 정확히 위치한 센스가 돋보였다.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된 3세트, 4세트에서는 'KONGDOO Reddot'와 'Lunatic-hai'가 높은 킬 포인트를 획득하며 각 세트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DAY4 경기는 'PMP'가 1라운드 1위, 2라운드 2위를 기록하며 DAY4 우승자가 됐다. A~D조를 모두 합친 랭킹에서도 1위로 우뚝 선 'PMP'가 과연 3주차 경기에서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3주차 경기가 진행되는 3월 8일(목) 오후 5시에는 A조와 D조가 대결하며 9일(금)에는 B조와 C조가 맞붙어 결선에 진출할 팀들의 윤곽이 드러날 예정이다. 금주 경기 종료 후 데이 포인트에 따라 상위 16팀이 결선에 직행하며, 차순위 20팀은 와일드카드를 통해 결선에 합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넥슨아레나에서 개최하는 뷰잉파티에서는 방문한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치킨과 음료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앱코 게이밍 기어, BOB 마우스 패드를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현장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팀과 당일 라운드에서 우승한 팀의 팬미팅을 갖는다. 'PWM' 뷰잉파티 티켓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잔여분에 한해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이재진 기자 woodi313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3.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4.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5.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4.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5. '외부 연구수주로 인건비' 출연연 PBS 폐지 '임무중심 거점으로'

헤드라인 뉴스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