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승훈, 공개적으로 호감 보였던 女 피겨선수...알고보니 김연아 아닌 다른 나라 선수

  • 핫클릭
  • 방송/연예

'아는형님' 이승훈, 공개적으로 호감 보였던 女 피겨선수...알고보니 김연아 아닌 다른 나라 선수

  • 승인 2018-03-31 20:37
  • 수정 2018-03-31 20:4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20140314120019_422444_492_278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아는형님'이 화제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아는형님'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출연한다. 이 가운데 이승훈이 과거 미국 여자 피겨 선수 그레이스 골드에 사심을 고백한 방송이 회자되고 있다.

이승훈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승훈은 소치 동계올림픽 당시 “선수촌에서 괜찮은 사람이 없느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특히 MC들은 대회 기간 중 화제가 됐던 컬링 여자 대표팀을 언급하자 이승훈은 “이슬비 선수요?”라며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다.

MC들이 러브라인으로 몰고 가자 이승훈은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이승훈은 이어 “미국 피겨 선수 그레이시 골드는 정말 예쁘다고 생각한다”는 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빙상 동료들은 동료로 보이지만 선수촌에서 봤을 때 그 선수는 눈에 띄었다”며 “경기를 정말 잘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늘(3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평창 올림픽 팀 추월 국가대표 3인방 이승훈, 김민석, 정재원이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4.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5.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