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더욱 크고 강렬해졌다”…NEW 포인트 3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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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2’ “더욱 크고 강렬해졌다”…NEW 포인트 3 ‘눈길’

  • 승인 2018-04-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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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포스터
(사진=영화 '데드풀2' 포스터)

영화 ‘데드풀2’(데이빗 레이치)가 더욱 크고 강렬해진 NEW 포인트 3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NEW #1.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의 등장! 데드풀과의 역대급 케미 예고!

첫 번째 NEW 포인트는 새로운 마블 히어로인 ‘케이블’의 등장이다. 케이블은 전편 쿠키 영상에서 데드풀이 직접 등장을 예고했던 만큼 과연 그가 어떤 캐릭터이고 또 데드풀과는 어떤 관계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 케이블은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죽고 싶지 않으면 비켜”라고 말하며 데드풀과의 강렬한 액션을 예고해 잔망스러운 데드풀과 과묵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케이블이 선보일 역대급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NEW #2. 더 커졌다! 전편보다 더욱 진화된 역대급 액션X스케일! 

두 번째 NEW 포인트는 전편보다 더욱 진화된 역대급 액션과 스케일이다. ‘데드풀’은 기존 마블 히어로 영화와 차별화 되는 화끈한 액션으로 주목을 받으며 국내 개봉 당시 331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존윅’과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서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와 세련되고 감각적인 미쟝센을 통해서 신흥 ‘액션 천재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직 데드풀만이 보여 줄 수 있는 다양한 액션들과 전편보다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 등 더 커진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NEW #3. 데드풀 팀 결성하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마지막 NEW 포인트는 새로운 여성 히어로의 등장을 알리는 도미노를 비롯한 새로운 캐릭터들과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새롭게 팀을 결성하며 펼치는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다. 전편이 데드풀이라는 유일무이한 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면 이번 작품에선 그가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팀을 결성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전편에 등장했던 반가운 캐릭터들 역시 또 한 번 등장해 다양한 캐릭터들과 데드풀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데드풀2’은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출연진들과 함께 캐스팅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까지 합류해 최강의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국내외 예비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데드풀2’는 오는 5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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