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의 결혼 소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상캐스터 박은지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해변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찔한 섹시미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은지는 "제가 기상캐스터 첫 해에 실수를 많이 했다. 정말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는 카메라가 무서워서 피했다. 아침 날씨를 전하는데 프롬프터도 없었다. 내용을 암기해서 방송해야 했다"며 "갑자기 멍해져서 3초간 멍한 적이 있다. 아무 생각이 안 났다. 발 밑에 놓아 둔 글씨도 안 보이더라"고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박은지는 "위에서 난리가 났다. 국장님에게 많이 혼났다"며 "서류 다발에 맞은 적도 있다. 화장실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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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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