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생방송오늘저녁에 소개된 ‘부천 중동 다온황제해물문어보쌈’ 맛집의 비밀은?

  • 맛집
  • TV맛집

MBC생방송오늘저녁에 소개된 ‘부천 중동 다온황제해물문어보쌈’ 맛집의 비밀은?

  • 승인 2018-04-18 14:0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부천 중동에 위치한 ‘다온황제해물문어보쌈’이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회식장소로는 물론 각종 모임장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 곳은 가성비 푸짐한 한 상 차림과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부천 중동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MBC생방송오늘저녁에 방영된 이후 더욱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JD
대표메뉴인 황제해물문어보쌈은 해물과 보쌈 그리고 문어를 다함께 맛볼 수 있는 메뉴다. 쫄깃한 문어와 소라, 새우튀김, 초밥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들로 푸짐한 한상차림에 걸맞는 메뉴구성을 갖추고 있다. 가장 핵심메뉴인 보쌈과 해물까지 제공되고 있어 많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회식메뉴로 제격이다.

고기와 해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누구와 함께 오더라도 즐길 수 있으며, 푸짐한 한상차림으로 각종 SNS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점심특선 메뉴인 칡보쌈과 가족모임, 단체회식, 연말모임 등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스페셜, 패밀리 등 다양한 세트메뉴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온황제해물문어보쌈 관계자는 “당일 공수한 신선한 재료들만 사용해 고객들게 대접하고 있으며, 많은 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로 직정 회식이나 연말모임, 가족모임, 연인들과의 데이트코스로  추천드린다”다며 “단체모임의 경우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모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2. 대전 공공기관에 정보공개 청구해봤더니… 같은 질문에도 제각각 답변
  3. 계룡시, 8월 1일 ‘2026 팥빙수 축제’ 개최
  4. [WHY이슈현장] 기관명은 대전중수청, 첫발은 세종에서…수사 효율 쟁점
  5. 세종 '행정수도법' 통과 힘 받는다… 국회의장까지 '합심'
  1. [WHY이슈현장] 자치경찰제 시행과 엇갈린 개편, 지역 자율성은 축소 우려
  2. [WHY이슈현장] 검찰청 없는 시대…충청권 사법체계 변화는?
  3.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4.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에 정용선 단독 등록… 충청권 전열 재정비 '속도'
  5. 대전 중소병원 신축·확장 등 변화 잇달아…31년 전통 연합정형외과 '변화'

헤드라인 뉴스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2004년부터 22년간 제자리걸음인 '행정수도 이전' 위헌 논란, 올해는 끊어낼 수 있을까. 허허벌판 그 자체에서 우여곡절 끝에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한 세월은 합헌의 문턱을 가깝게 하고 있다.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이 마무리됐고, 앞으로 7년 이내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도 열리기에 충분한 명분도 갖췄다. 정치권과 학계의 인식도 부정과 중립에서 긍정으로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 위헌 논란 극복의 선결 조건은 하반기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되는 데 있다. 이후 다시 위헌 시비에 휘말려도, 합..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