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직영 시공팀 운영으로 신뢰 얻어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디플레이스, 직영 시공팀 운영으로 신뢰 얻어

  • 승인 2018-04-19 16:44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독서실 창업에 있어서 가장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부분은 어디일까? 바로 실내 인테리어다. 독서실 특성상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구축하는 데 만만치 않은 노력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또한 교육업이기 이전에 독서실은 공간 임대 사업이므로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5년,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안정성을 기본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만약 문제가 생겼을 경우 빠르게 조치받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디플레이스는 직영 시공팀을 운영하며 가맹점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디플레이스 직영시공팀은 독서실 시공 경력이 풍부한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공을 전담하고 있다.

 

지역과 관계없이 디플레이스 가맹점이라면 어디든 직영시공팀이 공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빠른 오픈이 가능하다.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지점을 내기 어렵지만, 무리하게 확장하기보다는 한 개의 지점을 내더라도 완벽한 모습으로 고객들과 만나야 한다는 책임감 아래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직영시공팀은 블랙앤화이트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디플레이스 가맹점에 통일감을 부여한다. 또한 프리미엄 독서실답게 학습자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독립형 프라이빗 좌석, 반독립형 플로우 좌석, 오픈형 모티브, 그로우 좌석을 갖추고 최상의 학습 공간을 구현하고 있다.

 

한편 디플레이스 프리미엄독서실은 교육문화콘텐츠그룹 디에이멘의 16년 교육사업 노하우와 디자인 철학을 집약한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로서, ‘더 공부하고 싶은 곳’을 목표로 독서실 창업 시장에 진출했다.

 

앞으로 디플레이스는 교육사업 노하우를 통해 가맹점들과 꾸준하게 소통하며 성공을 돕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만 3곳, 부산에 2곳, 제주에 2곳, 위례신도시, 양주 옥정신도시, 서울강서구, 대구, 광주, 순천, 원주, 대전, 용인 등 전국 곳곳으로 가맹사업을 확대 중이다. 자세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2.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3. 경주의 대표 관광지 '금장대'
  4.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5.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독립기념관 품은 흑성산 자락 대규모 수목장 조성 전면 재검토 촉구
  1. [취임 인터뷰] 대전 역세권부터 빵타워까지…황인호표 동구 혁신 시동
  2. 닻 올린 유성 장대 A구역, 조합설립인가…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 진행
  3.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4.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5. 민선 9기 대전시 조직개편 추진... AI와 시민에 방점

헤드라인 뉴스


1.1조원 `새빛가속기` 첫 삽… 오창, 국가첨단연구 거점 도약

1.1조원 '새빛가속기' 첫 삽… 오창, 국가첨단연구 거점 도약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을 좌우할 초대형 연구시설인 한국새빛가속기(KLS) 건설이 충북 청주 오창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첨단 연구장비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방사광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만들어지는 강력한 방사광을 이용하는 연구시설이다. 원자 수준에서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분석할 수 있어 신소재 개발과 신약 연구, 반도체 공정 개선 등 첨단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국가 핵심..

"상가 공실, 전국 최대 수준" 세종시, 민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
"상가 공실, 전국 최대 수준" 세종시, 민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

"전국 최대 수준의 공실률, 이로 인한 정주 여건 악화와 만족도 저하 우려." 민선 5기 세종시정에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와 정책 이행을 위한 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단순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머물지 않고, 부서 간 벽을 허문 기구를 통해 의사 결정을 내린 뒤 현실화까지 동력을 끌어가겠다는 취지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세종지역 일반상가 공실률은 2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중대형 상가(3층 이상 또는 연면적..

세종 찾은 김민석 "국회 완전 이전 불가피, AI 의사당으로"
세종 찾은 김민석 "국회 완전 이전 불가피, AI 의사당으로"

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가 27일 세종시를 찾아 국회 완전 이전을 전제로 한 전 세계 유일의 'AI 의사당 건립'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날 오전 세종시청을 찾은 김 총리는 금주 당권 경쟁 본선 레이스 시작을 알리며 국가의 중원이자 중심인 충청권, 특히 세종에서 집권당의 첫 전대를 개시한다는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여의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으로서 2033년 건립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의 완전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분원 이전으로 국정 운영의 중심인 정부와 여의도 국회, 세종의사당으로 쪼개진다면, 과도한 행정 비효율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여름방학에 배우는 사자소학

  •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덥다 더워’…쉴 새 없이 돌아가는 에어컨 실외기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