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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대 제공. |
한국일본연구총연합회는 대한일어일문학회(회장 정기영 부산외대 총장), 일본어문학회(회장 신장호 부산외대 교수), 한국일본문화학회(회장 김영순 건양대 교수), 한국일본어문학회(회장 신충균 전북대 교수) 등 4개의 일본 관련 학회가 참여하는 학술단체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청강연과 3개 분야로 나눠 총 14개의 발표장에서 130여명의 일본 관련 연구자들의 연구발표가 이어졌다.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시나가와 사토루 하와이대학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과 외국어교육', 진홍석 (사)한국마이스융합리더스포럼 회장의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관광·마이스업계의 자세', 사나다신지 오사카대학 명예교수의 '언어접촉과 일본문화', 오치아이 유지 대만 담강대 교수의 '글로벌시대의 문화 융복합 구축' 등의 발제에 이어 종합토론이 이뤄졌다.
한밭대 윤재석 교수(일본어과)는 "한밭대는 대전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라며 "문화융복합과 일본연구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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