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5월 친구추천 이벤트 성공적 마무리

  • 경제/과학
  • 취업/창업

디플레이스 5월 친구추천 이벤트 성공적 마무리

매달 이벤트 진행 예고.. 고객과 가맹점주 위한 지원 할 것

  • 승인 2018-05-16 17: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디플레이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친구추천 이벤트’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디플레이스 프리미엄 독서실을 이용하는 고객이 친구 또는 지인에게 추천 시 디플레이스 텀블러를 증정하는 행사로, 지점별 선착순 5명 한정으로 실시되었다. 이에 대부분의 지점에서 증정품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독서실 프랜차이즈 디플레이스 관계자는 “그 동안 디플레이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친구추천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모든 고객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매월 새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전국 가맹점에 공지하여 사은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면서 “앞으로 고객뿐만 아니라 가맹점주를 위한 지원에도 아낌없이 진행해 본사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가맹점주들의 상황에 맞게 프리미엄 독서실뿐만 아니라 스터디카페로도 운영 가능하기 때문에 창업시장에서 좋은 평을 얻고 있다.

 

디플레이스 프리미엄 독서실은 교육문화콘텐츠그룹 디에이멘의 16년 교육사업 노하우와 디자인 철학을 집약한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다. ‘더 공부하고 싶은 곳’을 목표로 공간임대 창업 시장에 진출한 디플레이스는 교육사업 노하우를 통해 가맹점들과 꾸준하게 소통하며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만 3곳, 부산에 2곳, 제주에 2곳, 위례신도시, 양주 옥정신도시, 서울강서구, 대구, 광주, 순천, 원주, 대전, 용인 등 영역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독서실 창업 및 독서실 창업비용에 관한 자세한 창업문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대전 선도지구 정비사업장을 가다] 인태섭 둔산 14구역 추진준비위원장 “선도지구 선정은 모두 주민들 덕"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최종 부결
  4.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5.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1. 적립금 늘고 등록금도 올랐다… 대전 사립대 살펴보니
  2. 둔산서 사건은 유성서로… 대전경찰도 ‘가족 사건 상피제’
  3.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4. 천문연 연구진, 은하단 1만 개에 하나 나옴직한 '원시초은하단' 발견
  5. 한밭대 신임 총장 임용 1순위에 윤린 기계공학과 교수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안이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최종 부결됐다. 공주대에서는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 모든 직군에서 찬성 의견이 우세했지만, 충남대에서는 학부생과 직원들의 반대가 크게 나타나면서 통합안이 부결됐다. 양 대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충남대는 투표 대상자 2만4346명 가운데 1만8426명이 참여해 75.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직군별로는 교원의 경우 924명 가운데 591명(63.96%)이 찬성했고 333명(36.04%)이..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