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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소외계층과 저소득층 지원기관의 교육·문화 환경 개선을 위해 골프존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골프존문화재단 김윤길 국장과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임송은 센터장 등 관계자 124명이 참석했다.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 골프의류 420여 벌을 기증하기도 했으며, 무료급식 운영부터 문화나눔, 주거 환경 개선 등의 나눔 활동으로 연간 2만 명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17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기업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윤길 사무국장은 "프로젝터 설치로 각 지원기관의 환경 개선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더 큰 희망을 품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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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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