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플레이커피, 증가하는 카페 예비 창업자 지원하는 다양한 창업 특전 주목

  • 경제/과학
  • 취업/창업

탭플레이커피, 증가하는 카페 예비 창업자 지원하는 다양한 창업 특전 주목

카페 창업 성수기 맞아 예비 창업자 대상 본사 차원의 무이자 대출, 교육비, 가맹비 등 지원

  • 승인 2018-06-11 11:3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연일 기온이 높아지면서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가운데 카페 창업 성수기 시즌을 맞아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날씨가 더운 여름 시즌은 아이스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카페의 매출 역시 크게 증가하는 시즌이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을 희망하고 있다면 브랜드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물론 창업 및 매장 운영에 대한 본사 차원의 지원에 대해 꼼꼼하게 비교 분석 후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모기업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의 전문화된 경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카페 시장에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해피랜드 F&B’의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을 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성공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인 창업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목돈 마련에 대한 걱정은 탭플레이커피의 신뢰 높은 본사의 무이자 대출 지원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업종 변경 또는 리뉴얼을 통해 탭플레이커피 창업을 희망하는 가맹점주에게는 가맹비, 교육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커피 머신과 기타 내외부 사인물 등을 무료로 지원하기 때문에 업종 변경으로 발생하는 비용 발생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카페가 인기 창업 업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탭플레이커피의 경쟁력과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이 입소문 나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소자본 카페 창업을 희망하고 있다면 탭플레이커피의 브랜드 경쟁력을 꼼꼼히 살펴보고 풍성한 창업 지원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탭플레이커피의 가맹 본사는 모기업인 NO.1 유아동 전문 패션그룹 ‘해피랜드코퍼레이션’의 전문화된 경영 방식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가맹관리로 프랜차이즈 커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고정 고객과 높은 매출 확보가 용이한 특수상권에 입점이 용이하다는 경쟁력도 탭플레이커피 창업 열풍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동시에 추구하는 탭플레이커피는 일반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저렴한 원두와는 달리 HACCP 인증 100%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해 신뢰를 높였다. 또한 아인슈패너, 몽글티라미수라떼, 업계 최초 모히토라떼 외 모히토 음료 7종 등의 시그니쳐 메뉴는 오프라인과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탭플레이커피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탭플레이커피 본사는 프랜차이즈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사의 체계화된 가맹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정기적 1:1 전담 슈퍼바이져를 파견하고 있다. 더불어 상권 및 시즌에 따른 매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를 통해 4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탭플레이커피의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을 비롯해 전국 매장 위치 및 메뉴 소개, 성공 경쟁력 등과 관련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대전 선도지구 정비사업장을 가다] 인태섭 둔산 14구역 추진준비위원장 “선도지구 선정은 모두 주민들 덕"
  3.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최종 부결
  4.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5.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1. 적립금 늘고 등록금도 올랐다… 대전 사립대 살펴보니
  2. 둔산서 사건은 유성서로… 대전경찰도 ‘가족 사건 상피제’
  3.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4. 천문연 연구진, 은하단 1만 개에 하나 나옴직한 '원시초은하단' 발견
  5. 한밭대 신임 총장 임용 1순위에 윤린 기계공학과 교수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안 찬반투표 최종 부결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안이 구성원 찬반투표에서 최종 부결됐다. 공주대에서는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 모든 직군에서 찬성 의견이 우세했지만, 충남대에서는 학부생과 직원들의 반대가 크게 나타나면서 통합안이 부결됐다. 양 대학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찬반투표를 진행했다. 충남대는 투표 대상자 2만4346명 가운데 1만8426명이 참여해 75.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직군별로는 교원의 경우 924명 가운데 591명(63.96%)이 찬성했고 333명(36.04%)이..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