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킨텍스,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 & 기프트 원더랜드’ 개최

  • 전국
  • 경기

경기 킨텍스,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 & 기프트 원더랜드’ 개최

  • 승인 2018-10-02 19:07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오픈마켓 전시회 '코리아 크리스마스페어 & 기프트 원더랜드'가 오는 12월 7일부터 16일 까지 킨텍스 (1전시장 3, 4홀)에서 개최된다.

시민들에게 따뜻한 선물과 같은 행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올해는 Gift Wonderland 라는 행사명을 더했다. 올해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는데 1부는 12월 7일 ~ 9일까지 진행되고, 2부는 12월 14일 ~ 16일까지 진행되며, 추운 겨울 따뜻한 실내에서 가족 및 연인들이 주말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행사 및 전시회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지역 행사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K-베이비페어(킨텍스 5홀)' 가 크리스마스페어(3,4홀)와 동시 개최되어 더 많은 관람객이 공유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국내 최대 인기 플리마켓 행사인 서울디저트페어가 본 행사와 공동 개최되어 국내 유명작가들의 크리스마스 시즌에 발맞춰 선보일 작품들에 대한 관람객들의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

또한 본 행사 이외에도, 크리스마스 캐롤 공연 및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푸드트럭 페스티벌 등이 개최되고, 전시장 내외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비롯한 크리스마스 트리빌리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매년 행사 때 마다 진행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예인들과 함께하는, 산타가 간다' 이벤트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킨텍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5.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
  1.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2. 박용갑 의원, 지방재정 안정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3.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4.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행렬 "행정수도 변화 이끌 것"
  5.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헤드라인 뉴스


반복되는 반려묘 화재… "전기레인지 전원 완전히 차단해야"

반복되는 반려묘 화재… "전기레인지 전원 완전히 차단해야"

대전의 한 빌라에서 반려묘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키면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반복되는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55분께 대전 동구 삼성동 한 빌라 1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주방 주변에서 시작됐으며, 약 7분 만인 낮 12시 2분께 자체 진화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당시 집 안에 있던 반려묘가 전기레인지 버튼을 건드리면서 화구가 작동했고, 그 위에 올려져 있던 컵라면 용기가 가열되면..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당 안팎에선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사과와 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로드맵에 올라탄다. 논란을 빚은 '자율주행 순환존'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핵심 권역인 선도지구 분양에 앞서 주변의 양우내안애 아스펜(698세대)과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580세대), LH 공공분양(995세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