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가을 정서 담은 ‘그대로’ MV 공개 ‘깊어진 감성’

  • 핫클릭
  • 방송/연예

유승우, 가을 정서 담은 ‘그대로’ MV 공개 ‘깊어진 감성’

  • 승인 2018-10-16 08:00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유숭우_그대로_FULL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신곡 '그대로'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가을의 정서를 닮은 그만의 음악을 마음껏 담아냈다.

 

유승우는 지난 12일 싱글 앨범 '그대로'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0월의 낭만을 가득 표현한 '그대로'의 뮤직비디오에는 가을을 닮은 유승우의 음악 색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쿠스틱’이라는 자신만의 확고한 장르 위에 덧입혀진 유승우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는 뮤직비디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

 

유승우는 기타 하나만을 들고 변치 않은 음악으로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세계를 표현했다. 곡 '그대로'로 표현한 '사랑하는 사람이 그대로 남아줬으면 하는 마음’은 그의 담담한 보컬과 기타 반주,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뮤직비디오에 그대로 반영됐다.

 

변치 않는 유승우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이지만 그만의 감성은 더욱 깊어졌다. 유승우는 가을의 정서를 담은 신비로운 배경 속에 완벽한 완급 조절을 하며 곡을 이끌어나갔다. 폭발적인 목소리와 가성을 넘나들며 자신의 이야기에 힘을 실은 유승우는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가을의 매력을 한데 모은 아름다운 영상미 역시 볼거리다. 오직 기타 하나와 유승우만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에는 따뜻한 쓸쓸함으로 곡 '그대로'의 매력을 더한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신곡 '그대로'는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그대로 남아줬으면 하는 유승우의 마음을 담아 쓴 곡이다. 지금 행복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은 유승우의 순수한 사랑이 노랫말에 투영돼있다. 기타 반주를 메인으로 곳곳에 스며든 관현악 악기가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 완성도를 더했다.

 

유승우는 아름다우면서도 깊은 감성을 표현한 곡 '그대로'를 통해 한층 더 짙어진 음악적 성숙을 이뤄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오랜 시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승우의 음악에 매 순간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유승우는 지난 12일 싱글 '그대로'를 공개하고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달달한 밤’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2.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3.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4. 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 추석 맞아 천안시복지재단 4100만원 상당 화장품 후원
  5.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전국장애인체전 12연패 달성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