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10월 30일 데뷔 확정…앨범명은 ‘홈’ 프로모션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JBJ95, 10월 30일 데뷔 확정…앨범명은 ‘홈’ 프로모션 공개

  • 승인 2018-10-16 08:09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1015_JBJ95 보도자료

 

그룹 제이비제이95(JBJ95)가 오는 30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 지으며, 데뷔 앨범 프로모션 스케줄을 공개했다.

 

제이비제이95는 지난 15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발매일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일정을 담은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데뷔를 앞둔 제이비제이95가 순차적으로 공개할 프로모션 일정이 담겨있다. 18일과 19일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앨범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두 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그리고 30일에는 데뷔 앨범 발매와 함께 쇼케이스까지 진행되는 등 꽉 찬 일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 함께 게재된 데뷔 앨범명은 ‘홈(HOME)’으로 집을 주제로 한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 또한 증폭되는 중이다. 이미지에서 또한 집 안의 배경이 드러나 있어 이번 데뷔 앨범으로 상균과 켄타가 어떤 콘셉트와 모습으로 대중에게 첫인사를 건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이비제이95는 제이비제이(JBJ) 출신 멤버 상균, 켄타의 공식 데뷔 팀명으로 항상 팬들을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95년생 두 멤버의 바람과 포부를 담았다.

 

한편, 오는 10월 30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 지은 제이비제이95는 본격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4.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3.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