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 두 번째 미니앨범 오늘(17일) 발매..작사 작곡 참여

  • 핫클릭
  • 방송/연예

김동한 두 번째 미니앨범 오늘(17일) 발매..작사 작곡 참여

  • 승인 2018-10-17 08:13
  • 수정 2018-10-17 08:1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017) 김동한 솔로 미니 2집 _D-NIGHT_ 온라인 커버 이미지

아티스트로 한 뼘 더 성장한 김동한의 새로운 솔로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김동한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을 발매한다.



‘디나잇(D-NIGHT)’은 아이돌에서 솔로 가수를 지나 아티스트로 발돋움하는 김동한의 모습을 한껏 담아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 작사는 물론, 수록곡에도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한껏 뽐냈다.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는 퓨처베이스 기반의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 깊은 댄스곡으로, ‘첫 굿나잇 키스’의 설렘을 표현한 후크의 변주와 감각적인 가사가 듣는 이들에게 임팩트 있게 다가온다. 특히 곡을 듣는 내내 김동한의 담백하면서도 은근한 섹시함이 긴장감과 성숙함을 더해줄 전망이다.



그 외에도 김동한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한 곡이자,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은 ‘본(BORN)’, 김동한의 청량미 넘치는 보이스가 인상 깊은 퓨처 팝 장르의 ‘내 이름을 불러줘(CALL MY NAME)’, 중독성 강한 신나는 리듬이 돋보이는 ‘팁시(TIPSY)’, 김동한의 애틋한 감성과 유니크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 ‘아직은’까지 아티스트의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느껴지는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김동한은 음원 공개 직후인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2집 ‘디나잇(D-NIGHT)’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 공식 무대를 팬들 앞에서 가장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솔로 데뷔 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김동한의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 뮤직비디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2.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3.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4. 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 추석 맞아 천안시복지재단 4100만원 상당 화장품 후원
  5.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전국장애인체전 12연패 달성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