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 "게판5분 展"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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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 "게판5분 展" 성황

  • 승인 2019-01-03 20:43
  • 정영수 기자정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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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작년 12월 29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갑각류 약 50종 2,000여 마리가 전시되는 "게판5분 展"이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다.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작년 12월 29일부터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운영하는 "게판5분 展"에 지난 주말과 신정 3일 동안 3,000여 명이 다녀갔다.

산림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다양한 게와 가재, 새우 등 아름답고 신비로운 갑각류 약 50종 2,000여 마리를 전시하고 갑각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도 마련돼 있다.

'게 생태 전시'는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게와 다양한 갑각류 생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갑각류의 생활 습성을 이용한 '갑각류생태낚시'와 아이들의 정서와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해양생물 터치 풀', '모래 놀이' 등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2월 6일까지 진행되며 전 연령대가 입장 가능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며(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날 당일) 전시관 입장객은 추가비용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올 겨울 남원은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로 방문하는 손님들을 신나(게), 즐겁(게), 재밌(게),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문의 사항 및 안내는 남원시청 홈페이지와 오승배 산림과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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