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틴, ‘쇼! 음악중심’ 1위 수상! 대세돌 클래스 입증

  • 핫클릭
  • 방송/연예

‘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틴, ‘쇼! 음악중심’ 1위 수상! 대세돌 클래스 입증

  • 승인 2019-02-23 09:2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전참시_세븐틴 쇼 음악중심 1위 수상 비하인드 스토리 개봉박두

 

전지적 참견 시점’ 세븐틴이 음악중심에서 1위를 수상하면서 대세돌의 클래스를 입증한다이에 오늘(23밤 당당히 1위 가수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 세븐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23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회에서는 음악중심에 출연하는 세븐틴의 모습이 공개된다.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음악중심’ 대기실이 전격 공개된다생방송을 준비하기 위한 이들의 하루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인 것. 13명의 멤버를 비롯한 전 스태프들이 완벽한 무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대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세븐틴 매니저가 인산인해를 이루는 대기실에서 멤버들이 모두 있는지 확인에 나섰고 리더 에스쿱스가 ~!”이라고 소리치며 손을 번쩍 들었다고 해 세븐틴 표 인원 체크법에 대한 관심을 모은다.

 

아울러 세븐틴 매니저가 세븐틴의 하루 식비로 약 100만 원이 든다고 밝혔다는 후문이와 함께 생방송 무대 전 점심 메뉴를 정하는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특히 흥이 오른 승관을 필두로 함께 삼바 춤을 추는 멤버들의 모습은 세븐틴의 점심시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1위는 세븐틴입니다라는 MC 미나의 말에 기뻐하며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는 세븐틴의 모습이 포착됐다이날 1위 후보에 오른 이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불리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고 지켜보던 매니저들 또한 숨죽이고 발표를 기다렸다고 해 시선을 끈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1위로 호명되기까지 동고동락하는 세븐틴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늘(23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전현무송은이양세형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3.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4.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5.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