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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사람이 때릴 듯 위협하더니 신고하니까 운전해서 도망갔어요”
다급한 112신고에 만취한 트럭 운전자를 발견. 경찰을 따돌리며 중앙선을 넘나들며 위험천만하게 역주행까지...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추격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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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사람이 때릴 듯 위협하더니 신고하니까 운전해서 도망갔어요”
다급한 112신고에 만취한 트럭 운전자를 발견. 경찰을 따돌리며 중앙선을 넘나들며 위험천만하게 역주행까지...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추격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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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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