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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사람이 때릴 듯 위협하더니 신고하니까 운전해서 도망갔어요”
다급한 112신고에 만취한 트럭 운전자를 발견. 경찰을 따돌리며 중앙선을 넘나들며 위험천만하게 역주행까지...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추격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영상: 경찰청(폴인러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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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은 사람이 때릴 듯 위협하더니 신고하니까 운전해서 도망갔어요”
다급한 112신고에 만취한 트럭 운전자를 발견. 경찰을 따돌리며 중앙선을 넘나들며 위험천만하게 역주행까지...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추격전!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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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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